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한민족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자매협회와 회원사에서 보내온 새해 사랑의 선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1.10일 11:30
  새해 벽두인 1월5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췬에는 마음을 따스하게 하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독일제 소독수 50 (250병) 상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에서 새해 달력 100부, 연변중서의병원에서 달력 100부를 협회에 증정하였으니 회원들 지정한 시간에 협회사무실을 방문하여 받아 가라는 통지였다.

  사실 코로나 전염병 확산으로 집집마다 제일 수요되는게 소독수인지라 가물에 단비가 아닐 수 없다. 힘든거는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협회 회원들을 마음에 담고 방역에 도움을 주고저 질 좋은 독일제 소독수를 멀리에서 보내왔다는게 참으로 고마운 일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과 협회 회원사인 연변중서의병원에서 삭막한 요즘 세월에 새해 달력이라도 집집에 걸어놓고 희망찬 한해를 시작하라고 많은 달력을 보내왔다는 것도 우리 협회에 대한 지극한 사랑 그리고 나눔과 베품의 마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사랑의 마음을 담은 물품들을 받은 협회에서는 비상시기 시급히 수요되는 소독수를 하루빨리 회원들 손에 전달하기 위해 병독 전염이 우려되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한걸 회장님이 직접 현장에서 회원들을 따듯하게 맞아주었고 리영록 부회장겸 비서장과 김영란 집행비서장이 물품 배분을 했다.

  통지를 받고 외출할수 있는 회원들은 너도나도 사무실 방문하여 소독수와 달력을 가져갔고 병독과 싸우느라 출입 하지 못하는 회원들은 비서처에서 일일이 이름 적어 남겨두고 사후에 기회를 봐서 전달하기로 했다.

  해새 첫 증정품을 받아 안고 감동 받은 회원들은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표달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다면서 협회에서 회원들을 대표하여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보내주신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와 연변중서의병원이 새로운 한해 더욱 휘황한 발전을 가져오길 기원한다.

  출처: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편집:김철진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왼쪽으로부터 한광휘, 김태연, 동가림, 손군 선수. 현재 사천성 성도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연변룡정팀이 원 연변부덕팀의 한광휘, 손군, 동가림외 북경국안팀의 김태연선수 등 11명 선수를 영입했다. 그들의 계약은 1년부터 2년사이이다. 한편 김봉길 감독의 눈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무료로 고속철도 탈 수 있다? 공략 소장 필수→

무료로 고속철도 탈 수 있다? 공략 소장 필수→

화제#무료로 고속철도 타기# 인기검색어에 올라 네티즌: 1억을 잃은 기분이다 한 네티즌은 자주 출장을 다녀 이미 여러번 사용했으며 돈을 많이 아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어떻게 무료로 기차를 탈 수 있을가? 공략을 보도록 하자! 1. 회원 등록 철도 12306 APP을 열

판다 사육사 채용! 적합한 사람 구하기 어려운 원인은?

판다 사육사 채용! 적합한 사람 구하기 어려운 원인은?

국보 판다는 천진란만하고 귀엽지만 파다 사육사가 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올해 2월 강소 률양의 남산죽해판다관은 판다 사육사 채용공고를 발표해 294건의 리력서를 받았지만 아직까지 적합한 사람을 찾지 못했다. 판다 사육사가 되려면 어떤 조건을 구비해야

하문-대만 금문 뱃길 3년 만에 쌍방향 운항 재개…통행 인원 확대

하문-대만 금문 뱃길 3년 만에 쌍방향 운항 재개…통행 인원 확대

승객 133명을 태운 페리가 25일 오전 하문 5통(五通) 페리 터미널에서 대만 금문으로 출항함과 동시에 금문에서도 페리가 하문으로 출항했다. 지난 25일부터 복건성 하문과 금문 간 "소삼통(小三通, 복건성-금문, 마조(马祖) 간 통항·교역·우편)" 페리 터미널 로선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3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