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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조선족향, ‘빙설+레저’로 향촌관광 추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1.17일 11:47



  최근에 정식 개업한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강남수진 빙설락원은 현재 도시주민들이 선호하는 휴가레저의 우선 선택지로 되면서 관광고봉을 맞이했다.

  아하조선족향은 환인현에서 빙설오락장소가 가장 많은 향진으로 경내에 강남수진 ‘빙설락원’과 ‘빙설대세계’ 등 대형 오락장소가 있다.

  강남수진 ‘빙설락원’에는 200미터 길이의 스키장 뿐만 아니라 아동스키장, 빙상오락구역이 있다. 빙설오락을 마친 관광객들은 생태농장, 농사체험원, 현대농업재배시범원, 남새·딸기 채집원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각종 민족특색음식도 맛볼 수 있다.



  남변석합달촌에 위치한 ‘빙설대세계’는 2018년 오녀산관광그룹과 남변석합달촌이 공동으로 투자건설한 환인현 최대 빙상오락장소이다. 부지면적이 500무에 달하며 스키장, 빙상오락장 등을 갖추었다.

  빙설레저 이외 올겨울 아하조선족향의 민족특색 향촌관광도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만만천촌, 미창구촌, 남석변합달촌, 황전자촌의 민속문화체험, 농가락채집체험이 매일 초만원을 이루었고 만만천촌, 미창구촌, 남변석합달촌의 특색민박은 음력설기간 예약률이 60%에 달했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아하조선족향을 찾는 관광객은 평일에 500여명, 주말 등 휴가일에는 1,500명에 달한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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