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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련맹 클럽월드컵집법 명단에 중국 심판 첫 입선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3.01.17일 12:55
15일, 국제축구련맹(FIFA)은 2022 마로끄 클럽월드컵 심판 명단을 발표, 우리 나라의 국제급 심판 마녕, 부명과 국제급 보조 심판 주비, 장성이 입선되였다. 이는 중국 심판이 국제축구련맹에서 주최하는 이 종목의 정상급 경기를 처음 집법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대명단에 의하면 마녕이 주심을 맡고 주비, 장성은 보조 심판에 입선되였으며 이 세명이 심판조를 편성했다. 부명은 비디오판독(VAR) 보조 심판을 담당하게 되였다. 마녕은 이미 2022 까타르 월드컵에서 심판 집법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부명은 2020 도꾜올림픽에서 비디오판독을 담당했다.

이번 클럽월드컵에는 도합 5개 대륙간 축구련맹의 6개 심판조(3명이 한팀)와 8명의 비디오판독 보조 심판이 집법하는데 4명의 아시아축구련맹 소속 심판원은 전부 중국에서 선발, 파견되였다.

2022 마로끄 클럽월드컵은 2023년 2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며 지난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레알 마드리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南美解放者杯) 우승인 플라멩구 등 대륙간 클럽 경기 우승팀들이 참가하게 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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