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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국 녀자수구 선수권대회 페막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3.01.17일 12:56
일전 2022년 전국 녀자 수구(手球) 선수권대회가 하북성 천안시 당산구강스포츠쎈터 수영관에서 막을 내렸다.



국가팀과 천진 361°팀이 공동 우승을 쟁취하고 상해팀, 광서팀, 복건주극팀이 그 뒤를 이었다. 국가팀의 염청, 엄사위가 각각 ‘가장 가치가 있는 선수’와 ‘최우수 공격수’ 칭호를, 상해팀의 오함이 ‘최우수 키퍼’ 칭호를 획득했다. 이번 경기는 단순환 결승전제도를 도입했으며 5개 대표팀의 104명 선수와 코치가 참가했다.

국가녀자수구팀 중국측 감독조 조장 오지위는 “국가녀자수구팀은 지난해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돌아온 뒤 짧은 휴식기를 가지고 인츰 동계훈련에 들어갔다. 때문에 이번 경기는 국가녀자수구팀의 동계훈련중의 일부분이기도 하다. 경기에서 보여준 전술 운용은 비교적 성공적이며 선수들의 컨디션도 괜찮아 량호한 체능상태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국가체육총국 소구(小球)운동관리쎈터에서 주최하고 천안시 정부, 당산 구강스포츠쎈터에서 주관했으며 하북성체육국, 당산시체육국, 천안시체육국에서 후원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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