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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향촌진흥국, 2022년 탈빈곤 인구 1인당 평균 실수입 1만4342원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1.20일 12:45
  2022년 탈빈곤 인구 1인당 평균 실수입이 동기대비 14.3% 증가한 인민폐 1만4342원에 달해 소득 증속이 전국농촌주민 1인당 가지배소득 평균 수준인 6.3%를 초과했다고 국가향촌진흥국이 19일 발표했다.

  여러 측의 공동노력으로 탈빈곤 성과가 한층 공고해졌으며 대규모 재 빈곤 마지노선을 사수했다. 2022 년에 중국은 탈빈곤 인구의 소득 증대를 탈빈곤 성과를 공고히 하는 근본조치로 삼고 취업과 산업 두가지 관건고리를 단단히 틀어쥐었다. 취업분야에서는 탈 빈곤 인구 고용규모가 3278만명에 달해 연도 목표였던 259만명을 훨씬 초과했다. 산업분야에서는 탈빈곤지역의 특색산업을 발전시켜 주도산업 특색보험커버율이 70%이상에 달했다. 2022년 중앙과 성, 시, 현 4급 재정이 향촌진흥에 지원한 보조금 총량은 인민폐 3700여억원에 달한다. 그중 중앙재정의 보조금이 인민폐 1650억원으로 작년보다 85억원 늘었다. 신규 탈빈곤 소액 대부금은 945억 4천만원으로 218만2천 세대의 탈빈곤 가정의 생산을 도왔다.

  국가향촌진흥국 관계자는 또 2022년 중국이 동서부협동 가난구제 사업을 깊이 있게 추진해 새로운 진전을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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