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외교부: 일부 국가의 대 중국 차별적인 입국 규제 조치 단호히 반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2.01일 10:24
모녕 외교부 대변인은 1월 3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일부 국가가 여전히 중국에 대해 차별적인 입국 규제 조치를 취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며 필요한 대등한 조치를 취할 리유가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정부가 한국에서 중국에 입국하는 려객에 대해 PCR 검사를 진행하는 데 대한 기자의 질문에 모녕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이 코로나19 감염을 ‘을류 을관’으로 조정한 이래 일부 국가는 중국에서 입국한 려객에 대해 비과학적인 입국 제한 조치를 취했다. 이에 중국은 최대의 성의로 실사구시적인 태도로 관련 국가와 충분한 소통을 진행하고 중국의 방역 조치 최적화 조정의 과학성과 합리성을 상세히 소개했다. 유감스럽게도 일부 국가는 여전히 중국에 대해 차별적인 입국 규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중국은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필요한 대등조치를 취할 리유가 있다.”

모녕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적으로 방역통제의 정치화를 단호히 반대하고 중국을 상대로 한 차별적 규제 조치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각국과 함께 중외 인원의 정상적인 왕래를 위해 더욱 많은 편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가수 백지영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관해 심경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가수 백지영은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CBS'에 출연해 작곡가 주영훈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그녀는 이날 데뷔한지 1년 5개월만에 터졌던 좋지 않은 일을 언급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작품 없어 고민" 한예슬, 진로 걱정에 스킨케어 자격증 준비

"작품 없어 고민" 한예슬, 진로 걱정에 스킨케어 자격증 준비

사진=나남뉴스 배우 한예슬이 진로 고민으로 인해 스킨케어 자격증 공부를 했다고 털어놨다. 28일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스킨케어 자격증 공부를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예슬은 "사실 내 미래 진로가 걱정돼서 자격증을 갖고

"20살에 만났던 남편 못잊어 술 먹고 전화" NS윤지, 15년 만에 재회 후 결혼까지

"20살에 만났던 남편 못잊어 술 먹고 전화" NS윤지, 15년 만에 재회 후 결혼까지

사진=나남뉴스 배우 김윤지가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고백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NS윤지, 브레드피트와 같이 연기 할 뻔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소라는 "윤지 씨, 오늘 남편분 같이 왔냐, 이런 연애가 어딨냐 세상에. 드

"내 학벌 콤플렉스 때문" 김남주, 딸 '6억' 국제학교 보낸 사연 솔직 고백

"내 학벌 콤플렉스 때문" 김남주, 딸 '6억' 국제학교 보낸 사연 솔직 고백

사진=나남뉴스 배우 김남주가 자신의 콤플렉스로 인해 자녀 교육에 고액을 투자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김남주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자아냈다.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을 시작으로 연예계 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