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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입국! 해외려행 가기 좋은 나라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2.21일 09:29
  해외려행에 좋은 소식이 전해왔다. 2월 17일부터 중국 려권을 소지한 중국 공민이 몰디브로 려행가면 비자없이 30일간 체류할 수 있다. 중국 려권의 ‘함금량’이 또 한번 많아졌다.

  몰디브, 비자 면제!

  인도양에 위치한 몰디브는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야자나무숲, 에메랄드빛 바다와 흰 모래가 있는 유명한 휴양지이다. 하늘을 이불로 삼고 바다를 침대로 삼아 바다와 가까이 지낼 수 있는 세상 밖의 도원 같은 곳이다.

  17일 이 정식으로 발효되였다. 중국 공민이 유효한 중국 려권을 소지하고 관광, 비지니스, 친척방문, 국경통과 등 단기사유로 몰디브에 체류할 경우 30일을 초과하지 않으면 비자취급을 면제해준다.

  ‘곧바로 출발’이 가능한 목적지 많아져

  몰디브외에도 중국은 이미 많은 국가 및 지역과 비자면제, 도착비자 협정을 체결했다. 2021년 1월 보통려권을 가진 중국 공민은 70여개 국가와 지역의 비자면제, 도착비자 정책을 향유할 수 있다. 항공권을 사고 려권을 소지하면 ‘곧바로 출발’하는 려행을 떠나보자~

  모리셔스

  모리셔스공화국(The Republic of Mauritius)

  정책: 중국 공민이 유효한 중국 려권, 왕복 항공권 주문서, 숙박 증명서 및 경제 능력 증명서를 소지하고 모리셔스에 입국, 출국하거나 또는 국경을 통과할 경우 체류기간이 60일 이내이면 비자가 면제된다.

  모리셔스는 아프리카대륙 동쪽, 인도양 남서부에 위치해있다. 모리셔스는 세계적인 유명한 관광지로서 강력한 관광 접대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에 56개의 대형 호텔이 있고 약 3.1만명이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다.

  세이쉘

  세이쉘공화국(Republic of Seychelles)

  정책: 중국 국민은 여권과 유효한 왕복 항공권과 호텔 주문서를 가지고 세이쉘에 직접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며 체류기간은 30일을 초과할 수 없다.

  세이쉘은 아프리카 동부의 인도양에 위치해있으며 115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였다. 열대해양성 기후에 속하며 일년 내내 덥고 비가 많이 내린다. 경제는 주로 관광, 어업 및 소량의 수공업이다. 관광업은 경제의 첫번째 지주이며 국내 총생산액의 70% 이상을 창출한다. 전체 경내의 절반 이상이 자연보호구역으로 '관광객의 천국'이라는 명성을 누리고 있다.

  피지

  피지공화국(The Republic of Fiji)

  정책: 유효한 중화인민공화국 려권을 소지한 중국 공민은 피지에 30일 이상 체류하지 않으며 비자가 면제된다.

  남서태평양 중심에 위치한 피지는 33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산호초로 둘러싸인 화산섬이 많다. 삼림피복면적은 93.5만헥타르로 전국 토지면적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고품질 경목과 소나무가 생산된다.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참치가 많이 생산된다. 피지는 관광업이 비교적 발달하여 관광수입이 가장 큰 외화 수입원이다.

  바베이도스

  바바도스(Barbados)

  정책: 관광, 비즈니스협력, 친척방문, 국제운송 등의 목적으로 일반려권을 소지한 중국 공민은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으며 체류기간은 30일을 초과할 수 없다.

  바베이도스는 동까리브해 소앤틸리스제도 최동단에 위치해있고 해안선이 97km에 달하며 열대우림기후에 속한다. 바베이도스의 전통산업은 제당산업으로 관광, 역외금융, 경공업제조, 정보서비스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관광업은 주요 경제지주중 하나이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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