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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연변 규모이상 써비스업 영업수입 전해보다 33.7% 증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2.24일 10:19
길림성통계국에 따르면 2022년도 연변조선족자치주 규모이상 써비스업은 총체적으로 고속성장추세를 유지했으며 대기업의 견인강도가 강하고 중점업종의 표현이 우수했다.

년간 전주 규모 이상 써비스업의 영업수입은 85억 9,500만원으로 전해보다 33.7% 증가했다.영업원가는 50억 6,200만원으로 33.3% 증가했고 리윤총액은 0.78억원으로 61.3% 감소했다.지급해야 할 로동자의 보수는 21억 4,900만원으로 10.3% 증가했다.년말 고용 로동자수는 1만7,100명으로 2.7% 증가했다.

중점 업종의 상승세가 량호했다. 년간 전주 규모 이상 써비스업 중점업종의 영업수입은 57억 2,100만원으로 전해보다 58.3% 증가했다.

하역 운반(装卸搬运)과 창고업(仓储业)이 급격히 증가했다.년간 전주 하역 운반과 창고업의 영업수입은 11억 5,800만원으로 전해보다 126.6% 증가하였고 규모이상 써비스업의 영업수입은 10.1% 포인트 증가했다. 2022년 하역운반과 창고업은 줄곧 승승장구하면서 성장속도가 시종 114% 이상을 유지하여 상승세가 빨랐다.

과학 연구와 기술 써비스업의 추진력이 현저했다. 년간 전주 과학연구와 기술써비스업의 영업수입은 37억 2,100만원으로 전해보다 74.7% 증가하였고 규모이상 써비스업의 영업수입은 24.8% 포인트 증가했는바 올해 전주 규모이상 써비스업 성장견인의 주력군이다.

선두 기업의 이끌어나가는 선도력이 강했다.년간 전주 규모 이상 써비스업 기업 중 11개 기업의 영업수입이 억원을 초과하여 총 72억 200만원의 영업수입을 실현하였는데 이는 전체 규모 이상 써비스업 영업수입의 83.8%를 차지하며 영업수입의 증가속도를 38.2% 포인트 제고시켰다. 그중 영업수입이 10억원을 넘는 기업이 1개인데 영업수입 24.9% 포인트를 제고시켰다.

공백 업종이 보충되였다. 2021년 년말에 입고써비스업 기업은 16개였는데 그중 복합련합운송과 운수대리업 1개, 인터넷과 관련 써비스업 1개, 물업관리 1개로 세 개의 공백 업종이 보충되였으며 전주 규모 이상 써비스업 업종 분포 범위를 한층 더 풍부히 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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