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인터넷문학영향력 순위 발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3.03.14일 08:52
‘중국 인터넷문학 영향력 순위’(2021년도)발표식이 지난 2일 호남 장사에서 펼쳐졌다. 이는 중국작가협회 인터넷문학중심에서 발표한 여덟번째 ‘순위’이다. 여기에는 인터넷소설 순위, IP영향력 순위, 해외전파력 순위, 신인상 등이 포함된다.

엄격한 평의를 거쳐 30부의 인터넷문학작품과 10명의 신인이 순위에 이름이 올랐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인터넷문학작가, 평론가, 인터넷문학 플랫폼 책임자, 문화산업회사 대표, 인터넷문학애호가 약 200여명이 발표식에 참가했다.

온라인소설 순위에 든 작품 가운데는 과 같이 현실소재 작품이 있는가 하면 처럼 스포츠소재의 작품도 있었다. IP영향력 순위에는 영화로 각색된 이 있는가 하면 애니메이션으로 각색된 도 있었다. 또 ‘양범출해’의 등은 해외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해외전파력 순위에 올랐고 류금룡, 삼구음역 등 10명의 90후 인터넷작가들이 신인상에 선정되였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에 순위에 오른 작품들은 네가지 특징이 있는데 하나는 작품의 질이 현저하게 제고되였다는 점이다. 현실주의 정신이 부단히 강화되면서 현실소재의 작품들이 많이 탄생했다. 두번째는 인터넷문학의 IP영향력이 두드러진 것이다. IP영향력 순위에 오른 작품들은 사회적 영향력과 작품 완성도 면에서 모두 큰 성과를 가져왔다. 세번째는 해외전파작품들이 해외 ‘Z세대’독자들의 사랑 특히 북미, 동남아의 90후와 95후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네번째는 훌륭한 90후 인터넷작가들이 용솟음쳐나오면서 인터넷문학의 후비군 대오가 탄탄해졌다는 점이다.

중국 인터넷문학 영향력 순위를 발표하는 것은 당의 20차 대표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중국작가협회 10차 대표대회 사업포치를 시달하는 중요 조치이다. 본보기를 세우고 지도작용을 강화하며 인터넷문학 창작을 번영시키고 우수한 작가, 작품의 본보기 작용을 충분히 발휘시키며 온라인문학이 문학창작, IP개편, 국제전파, 대오건설 등 면에서 량질의 발전을 이루게 하는 데 취지를 두고있다.

신화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제6회 흑룡강성 관광산업발전대회가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치치할시에서 개최된다. 대회의 '개최지'인 치치할은 특색 문화관광자원을 심도있게 발굴하고 현대 관광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선하여 풍경구에서 서비스, 산업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치치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의는 승리한다" 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상표권 획득

"정의는 승리한다" 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상표권 획득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결국 '피프티피프티' 상표권을 획득했다. 지난해 6월 전 멤버 3인과의 분쟁 후 양측 모두 '피프티피프티'의 상표권을 주장하며 대립했지만 30개국이 넘는 국가가 소속사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줬다. 어트랙트는 지난해 5월 상표권 출

'논문 표절 논란' 설민석, 연대 석사 재입학 후 지상파로 재복귀

'논문 표절 논란' 설민석, 연대 석사 재입학 후 지상파로 재복귀

4년 전, 석사 논문 표절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설민석이 지상파 방송에 복귀한다. 21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이하 '강연자들')'측은 오은영과 김성근, 한문철, 금강스님, 설민석, 박명수, 김영미가 앞으로 강연자로 나설 것을 예고하는 개

"한달에 5천만원 벌어요" 무명 개그맨, 유튜브 대박난 '비결' 뭐길래?

"한달에 5천만원 벌어요" 무명 개그맨, 유튜브 대박난 '비결' 뭐길래?

사진=나남뉴스 KBS 공채 개그맨 출신이지만 오랜 기간 무명시절을 보내다가 유튜브를 통해 연 6억원의 수익을 올린 개그맨 정승빈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황예랑'에는 월 5천만원의 사나이 개그맨 정승빈이 출연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영상 속 정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