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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전국 량회 ‘대표통로’, ‘위원통로’ 회고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3.15일 13:54
  12일 오전, 14기 전국인대 1차 회의 마지막‘대표통로’가 인민대회당에서 막을 내렸다. 올해 전국 량회의 ‘대표통로’, ‘위원통로’의 집중취재가 원만히 마침표를 찍었다.

  련며칠, 총 3차의 ‘대표통로’, 3차의 ‘위원통로’가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되였다. 18명의 대표와 24명의 위원들이 매체 앞에서 직책리행이야기를 했고 열점화제를 이야기했으며 꿈과 리상을 함께 이야기함으로써 단합해 분발정진하는 힘을 결집시켰다.

  2018년, 최초로 설치된 두 통로는 대표위원과 매체의 ‘령거리’교류의 다리를 놓았다. ‘스크린 대 스크린’이든, ‘얼굴을 맞대고’ 있든 통로는 끊임없이 세계를 향해 중국의 좋은 목소리를 전했고 민주적이고 개방된 중국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곳에서 대표, 위원들은 직책리행의 풍채를 펼쳐보이고 사명과 책임을 보여주었다—

  올해는 20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는 시작의 해이다. 통로에 들어선 대표, 위원들중에는 적지 않은 ‘새 얼굴’들이 있었는데 많이는 기층 일선에서 왔다.

  그들 가운데는 본직 사업에 립각하여 노력혁신하여 ‘대국의 장인’으로 된 항구산업로동자도 있고 영상으로 지방의 풍토와 인심을 기록하여 민족단결의 이갸기를 전파하는 신강창업청년도 있으며 ’목을 조르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20여년간 업무에 몰두한 과학기술연구개발일군도 있었다…

  “신에 흙이 얼마다 묻어있으면 마음속에 얼마 만큼 진정이 생긴다.” 청해성 서녕시 흥해로가두당사업위원회 서기 류소용대표는 사소한 행동으로 주변 백성들을 도와 하나하나의 ‘걱정거리’와 ‘골치거리’들을 해결해주었다.

  “우리는 무장애환경건설을 촉진하는 립법에 참여했고 사회공동건설에 참여했다.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여 이 사회가 더욱 포용적이고 아름다우며 모두가 소통하고 편하게 살수 있게 해야 한다.” 중국롱아인협회 주석 양양위원은 빛으로 되여 타인을 비춰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로 당선된 인대대표, 쇼트트랙 동계올림픽 우승자 임자위는 솔직하게 터놓았다. 꿈을 실현하는 길에서 어깨에 짊어진 책임과 사명을 느끼게 되였다. 나의 바람은 계속하여 나라를 위해 출정하는 것이며 또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빙설체육운동을 사랑하고 여기에 참여하기를 바란다.

  2002년 전국인대 대표 직무를 맡아서부터 성도참대곰번식연구기지 부주임 후용은 생물다양성 보호분야의 법률과 법규 문제를 사고하기 시작했다. 그가 앞장서 제출한 절대 대부분 의안은 관련 법률, 법규 제정과 개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우리는 기층에 뿌리 내리고 대중 속에 깊이 들어가야 할뿐더러 사명을 짊어지고 용감하게 책임져야만 직책을 더욱 잘 리행할 수 있다.” 중국이동 절강회사 총경리 양검우 대표는 향촌진흥에 디지털에너지를 부여하는 것을 둘러싸고 계속 조사연구를 하고 적극적으로 건언헌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중국발전의 맥박을 느낄 수 있고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통로는 지난날을 련결해주고 미래로 나아게 하는 뉴대이다.

  2013년, 상아 3호가 성공적으로 달에 착륙했다. 2021년, ‘천문1호’가 성공적으로 화성에 착륙했다… 중국항천과학기술집단 오원 상아4호 탐측기 총설계사 손택주대표는 몸소 겪은 이야기로 중국 우주비행의 꿈을 실현한 이야기를 공유했는데 실로 사람들로 하여금 긍지감을 느끼게 한다.

  우주에 올라 달을 탐사하고 심해로 들어가 해양자원을 탐사하는 데로부터 국산대형비행기가족이 끊임없이 발전하기까지, 첨단적인 온도제어장치의 외국의 독점을 타파한 데로부터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가장 민감한 단구경전파망원경을 건설하기까지 통로에서의 민심을 흥분시키는 좋은 소식들은 중국 과학기술발전의 휘황한 성과를 보여주고 증명해주고 있다.

  “대국의 중기(重器)는 용감하게 책임지고 하늘땅을 떠받치고 우뚝 서있는 것이다.”, “국가의 리익과 관계되면 해군은 반드시 그곳에 이르러야 한다.”,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실현하는 것은 바로 조국이 필요로 할 때 쓰고 싶으면 쓰고 하고 싶은면 할 수 있는 것이다.”… 대표, 위원들의 페부로부터 나온 이런 감개무량한 말들은 우리 나라 과학기술이 더욱 높은 수준의 자립자장을 실현하는 데 힘을 주입했다.

  통로, 한켠은 ‘국가대업’과 련결되여있고 다른 한켠은 만백성의 생활과 련결되여있다.

  3년간에 걸친 전염병예방통제에서 경험을 총화한 국가전염병의학센터 화산병원 감염과 주임 장문굉위원은 기층위생체계건설을 강화해야 한다는 건의를 제출했다. 직업교육이 ‘하늘을 떠받칠’ 수도 있고 ‘땅에 서있을’ 수도 있게 하기 위해 중화직업교육사 부리사장 소화 위원은 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건언하고 헌책했다. 농산물의 록색안전을 위해 중국과학원 원사, 운남대학 교수 장극근대표와 연구팀은 생물선충예방퇴치제품을 개발했다…

  최초로 중국 량회보도에 참여한 로씨야 타스통신사 기자 테마는 통로에서 전해오는 정보를 아주 주목했다. “이는 중국의 발전과 민주정치를 알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통로가 주목하는 과학기술 혁신, 향촌진흥, 전통문화, ‘일대일로’ 등 화제는 우리로 하여금 중국의 발전맥박을 더욱 잘 짚어볼 수 있게 한다.”

  이곳에서는 분발정진의 노래가 주악되고 련마하며 전진하는 힘이 결집되였다—

  고품질발전을 추진하는 길에서 어떻게 하면 농업강국, 과학기술강국을 다그쳐 건설할 수 있을가? 어떻게 하면 록수청산이 계속 행복의 뒤받침으로 되게 할 것인가? 어떻게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발양하고 문화의 연성실력을 증강시킬 것인가?

  미래르 겨냥하여 중식식 현대화 건설의 웅위한 청사진에 초점을 맞추어 대표, 위원들은 진언을 하고 량책을 도모했다.

  “물을 거슬러 배가 올라갈 때 전진하지 않으면 후퇴한다.” ‘중국천안’ FAST총공정사 강붕대표는 그와 팀은 기술문제들을 끊임없이 해결하여 FAST의 결코 쉽게 얻어지지 않은 선두우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촌민들을 이끌고 차(茶)와 관광의 융합발전의 길을 모색해낸 안휘성 금채현 화석향 대만촌 제1서기 여정위원은 미래에 대한 결심을 표달했다. ”공동부유를 점차 실현하는 길을 걸으면서 우리는 수혜자일 뿐만 아니라 또 계속 실천자, 분투자의 역할을 잘해야 한다.”

  산동대학 유학고등연구원 교수 양조명 대표는 중화문명을 끊임없이 자라고 있는 한그루의 큰 나무에 비유했다. “나무줄기가 굵고 튼튼한 것은 뿌리가 깊이 박히고 단단히 박혀있기 때문이다”. 그는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더욱 잘 알려 사회주의문화강국을 건설하는 데 자신의 빛과 열을 발휘하련다고 밝혔다.

  하나 하나의 다채로운 대답을 돌아보면 ‘꿈’, ‘책임’, ‘분투’가 시종일관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꿈을 실현함에 있어서 우리 매개인의 분투와 노력이 필요하다.

  “여러 사람들이 중국녀자축구를 ‘쇠소리 나는 장미’라고 즐겨 부르는 것은 주요하게 녀자축구팀이 관건적일 때 단결협력하고 용감하게 박투하며 영원히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국국가녀자축구팀 감독 수경하대표는 씩씩하게 말한다. “여러 업종에서 모두 이런 정신을 갖고 있다면 우리는 조국을 더욱 아름답게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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