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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새 로정 새 위업] 강국건설, 민족부흥 위업 위해 힘 이바지해야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3.17일 12:05
―습근평 총서기가 14기 전국인대 1차 회의 페막회에서 한 중요 연설 전당 전군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신심 가득히 새 로정 나아가도록 격려

[북경 3월 15일발 신화통신] 련일간 사회 각계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14기 전국인대 1차 회의 페막회에서 한 중요 연설을 심층적으로 학습하고 있다. 광범한 대표, 위원들과 간부, 군중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 두리에 굳게 뭉쳐 분초를 다투는 드높은 투지와 수정혁신하는 실천 정신으로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위업을 위해 끊임없이 힘을 이바지하고 빛을 더해주어야 한다.

◆인심을 고무하고 웅위한 목표는 사람을 분발케 해

“지금부터 이번 세기 중엽까지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전당, 전국 인민들의 중심 임무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힘찬 발언은 새 로정으로 분진하는 나팔소리를 울렸고 함께 위업을 창조하는 힘을 격발시켰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을 청취한 중국항천과학기술그룹 제5연구원 상아 4호 탐사기의 총설계사 손택주 대표는 감격에 차 말했다. “나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하에 우주를 탐색하는 중국인들의 발걸음이 더욱 커질 것이고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계속해 끝이 없는 우주를 향해 출발할 것이고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과 항공강국의 건설을 위해 더욱 많은 힘을 기여할 것이다.”

중국건축 제8공정국유한회사 화북회사 웅안발전분회사 부총경리 왕건훈은 웅앙신구의 비범한 변화를 직접 지켜보았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를 바짝 뒤따라 청사진을 끝까지 그려낼 것이다. 높은 표준으로 웅앙신구 대상건설을 추진하고 고품질, 고수준의 사회주의 현대화 도시를 건설할 것이다.”고 말했다.

로태방직지주유한회사 리사장 류자빈 대표는 “총서기의 중요 연설을 들은 후 혁신발전하려는 추진력이 더욱 강대해지고 신심이 더욱 확고해졌다.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새 로정에서 우리 민영기업들의 미래는 매우 밝다. 앞으로 산업 승급을 신속히 추동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여 고품질 발전에 힘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위대한 정당은 위대한 정신을 만들어내고 위대한 정신은 위대한 사업을 이룩한다.

중국연안간부학원 교수 설림은 “력사, 현재와 미래를 관통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력사적 주동성 정신을 고양하고 력사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여 사람들을 고무시킨다. 새로운 로정에서 우리는 높은 력사적 자각, 강렬한 력사적 담당과 더욱 충만된 자신감으로 민족부흥의 위업을 끊임없이 추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북경과 4,000여키로메터 떨어진 파미르고원에서 신강 군사구역 쿤지라프 변방련의 장병들은 습근평동지의 연설을 생방송으로 시청했다. 련대 지도원 풍강길은 “우리는 습근평 주석의 부탁을 명기하고 전투준비능력과 전투능력을 제고해 조국의 서대문을 견결히 수호함으로써 국방과 군대 현대화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힘을 기여하고 국가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는 강철 장성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단결은 곧 힘이고 분투로 위업을 창조해야 한다. 중앙당학교,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전국부녀련합회, 퇴역군인사무부 간부와 종업원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대단결과 국내외 중화 아들딸들의 대단결을 끊임없이 공고, 발전시키고 모든 적극적인 요소들을 동원하여 방대한 력량을 결집하고 민족부흥의 밝은 미래로 향해 대활보로 전진할 것이다.

새로운 로정에서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중앙, 대만민주자치동맹중앙, 전국공상업련합회는 시종일관 동심동덕, 단결분투의 정치적 본색을 유지하고 분발정진하는 정신상태로 맡은 바 직책을 힘써 리행하며 마음과 힘을 모아 전반 국면을 위한 봉사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함으로써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웅위한 목표를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동성을 파악하고 확고부동하게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새로운 로정에서 우리는 고품질 발전을 확고부동하게 추동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 로정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과학기술 자립자강의 능력을 힘써 제고하고 발전의 주동권을 자신의 수중에 억세게 틀어쥐여야 한다.

대련광양그룹의 기술일군들은 한창 5축 수치제어 작업기계를 검사하고 있었다. 그룹 리사장인 우덕해는 “이 기계의 성능은 국제 선진수준에 달했고 관건적인 핵심부품은 전부 자주적 통제가 가능하다. 우리는 앞으로 인재사슬, 기술사슬, 산업사슬을 끊임없이 단단히 다져 고품질 발전으로 기업의 핵심경쟁력을 증강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제, 사회 발전의 록색화, 저탄소화를 추동하는 것은 생태문명을 건설하고 고품질 현대화 경제체계를 구축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을 학습한 후 청해성 옥수장족자치주 곡마래현 곡마하향 앙라촌당지부 서기 재정가는 흥분을 금치 못했다. 그는 “희망과 기대가 더 많이 생긴 것 같다. 올해 촌에서는 록색 유기농 농축산물 수출지를 힘써 건설하고 옥주봉 등산 생태관광을 개발하여 록색산업을 발전시키고 산업사슬을 확장해 촌을 발전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지역의 조화로운 발전전략을 실시하는 것은 새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새 발전구도를 신속히 구축하는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경진기 협동발전 전략에 힘입어 클로우드계정(천진)공유경제정보자문유한회사는 발해만 기슭에서 신속히 성장했다. 회사의 리사장인 양휘 위원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경진기 협동발전이 더욱 심층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오늘날 세 지역의 산업사슬은 심층적으로 융합되고 상호 보완되여 생산요소가 더욱 신속하게 류동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과학기술 협동, 혁신을 끊임없이 강화해 새로운 업종 형태, 새 동력을 배양해 지역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중국전신클라우드컴퓨팅정보원 운영쎈터의 총경리 오개명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현재 귀주는 국가 ‘동수서산’(东数西算) 프로그람 기회를 다잡고 디지털경제 발전혁신구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는 단지를 더 잘 건설하고 운영하여 귀주성이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계산력 보장기지를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고 주동적으로 새로운 발전구도에 융합하여 디지털경제의 새로운 발전을 다그칠 것이다.

과학기술부, 중국인민은행의 간부와 종업원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적극적으로 담당하며 국무원 기구개혁 포치를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국가수요를 목표로 전략계획, 체제개혁, 자원총괄 등 직책을 강화하여 새로운 모습, 새로운 담당으로 고품질 발전이 새로운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동할 것이다.

◆당부를 명기하고 실속있게 일하는 분진의 힘 모아야

습근평 총서기는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부단히 빛내여 각 분야에서 일터에 발을 붙이고 착실히 일하도록 분발력량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복단대학 부속산부인과병원 원장 서총검 위원은 습근평 총서기가 언급한 ‘사회보장체계를 건전히 하고 기본 공공봉사를 강화해야 한다’, ‘현대화 건설의 성과가 보다 많이 보다 공평하게 전체 인민에게 혜택을 돌려야 한다”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복단대학 부속산부인과병원은 이미 하남, 운남 등지의 위생기구들과 공동으로 산부인과 지역의료쎈터를 세워 대중들에게 타지역 진찰과 진찰난 문제를 적극 해결해주고 있다. 앞으로 의료자원이 기층으로 내려가게 확대하여 기층 대중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복건성 복주시 영태현 숭구진 대희촌은 향촌관광의 명성이 점차 널리 퍼지면서 적지 않은 촌민들이 귀향하여 창업하도록 끌어들였다. 촌당지부 서기 황시걸은 “기층간부로서 향촌진흥과 생태문명건설을 긴밀히 결부시켜 촌민들을 이끌어 부유하고 아름다우며 조화롭고 행복한 생활을 창조하라는 총서기의 당부를 명심할 것이다.”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착실하게 추진하여 세계 시장과 자원을 잘 활용하여 자체를 발전시키는 한편 세계의 공동발전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년 양포보세항구의 수출입액은 동기 대비 13.3% 성장했고 실제 리용한 외자는 동기 대비 2.5배 성장했다. 양포보세항구발전국 국장 장홍광은 “해남자유무역항구 건설의 선행구로서 양포는 해남자유무역항구의 봉쇄 운영에 대한 압력테스트 등 업무를 잘 수행해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국내와 국제 두개 시장, 두개 자원의 련동 효과를 강화하는 데 강력한 보장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교육부, 상무부, 문화관광부, 심계서 간부와 종업원들은 시종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력사적인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며 위험과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제반 개혁의 임무를 착실히 실시하고 실제적인 사업, 업적, 효과로 경제의 효과적인 질적 제고와 합리적인 량적 성장을 실현하여 우리 나라의 경제력, 과학기술력, 종합국력을 끊임없이 성장시킬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안전은 발전의 토대이고 안정은 강성의 전제이다. 공안부, 국가안전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응급관리부 간부와 종업원들은 새로운 로정에서 자각적으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전반 국면에 포함시켜 추진하고 총체적인 국가안전관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며 발전과 안전을 더욱 잘 총괄하고 새로운 안전보장으로 새로운 발전구도를 보장하고 높은 수준의 안전으로 고품질 발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표했다.

“력사적으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계주봉은 우리 세대에 떨어졌다.”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은 광범한 청년들을 진작시켰다.

무한대학 맑스주의학원 박사연구생 진사우는 “새시대 청년으로서 우리는 배운 것과 생각한 바를 조국에 보답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각적인 행동으로 전환시키고 꿈을 가지고 착실하고 대담하게 생각하고 일을 성사시켜 청춘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뜨거운 실천 가운데서 화려하게 꽃을 피우게 할 것이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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