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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중국을 느낄 수 있다”—입경정책 조정후 각지 변경검사통상구 견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3.17일 13:37
  3월 15일 12시경, 향항항공의 첫 비행인 ‘향항-북경대흥’ HX308항공편이 안정적으로 착륙했다. 이스라엘관광객 한명이 입경변경검사 근무현장에 도착하면서 북경대흥국제공항은 2020년 3월 28일전에 발급받았고 지금까지 여전히 유효기간내에 있는 중국비자를 소지한 첫 입경관광객을 맞이했다.

  “소식을 듣고 바로 표를 구매했다. 새 정책이 실시된 후 대흥국제공항에 입경한 첫 외국적 관광객이 되여 아주 기쁘다.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중국을 느낄 수 있다.” 관광객 요셉은 이렇게 말했다.

  3월 15일 0시부터 국가이민관리국은 외국인 중국 방문비자 및 입경정책을 한층 더 조절했다. 기자는 전국 일부 통상구 입경변경검사 근무현장에서 적지 않은 외국인들의 모습을 보았다.

  “중국에 오는 외국인은 2020년 3월 28일 이전에 발급되였고 여전히 유효기간내에 있는 비자를 소지하면 입경을 허락한다.” 이 소식은 향항에 거주하는 카나다적 조격반을 흥분시켰다.

  그는 바로 15일 차표를 구매했다. “3년간 못 만났다. 이 소식을 듣자마자 짐을 쌌는데 그들을 하루빨리 보고 싶었다.” 15일 아침 일찍, 조격반은 심수 라호통상구로 입경하면서 광주의 친구들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라호통상구 입경검사대청, ‘관광단체 대기구역’이란 표식이 눈에 띄였다. 관련 정보 채집 및 입경신고카드 작성대 앞은 사람들로 붐빈다. 근무중인 이민관리경찰이 한창 외국인관광객들에게 상담안내를 하고 있었다.

  정책조정으로 인하여 라호변경검사소는 검사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일선 경찰에 대한 양성을 강화했으며 ‘쾌속통관’을 강화하고 ‘우수봉사’를 향상시켜 관광객들의 통관 안전과 효과를 확보했다.

  “관광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줄뿐더러 우리의 근무절차도 더한층 최적화되였다.” 대흥국제공항 변경검사소 관련 책임자는 말했다. 다음단계에 계속하여 업무조치들을 세분화하고 흐름량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봉사인도를 보완하며 관광객통로를 확대하는 등 조치를 통해 출입경흐름량이 지속적인 성장에 대응할 준비를 잘할 것이다.”

  광서 빙상우의관통상구에는 가랑비가 내리고 목면화가 활짝 피여있었다. 15시경, 중국-윁남 변경 0킬로메터 지점에서 금방 도착한 19명의 베트남관광객이 한창 입경을 기다리고 있었다.

  최신 입경정책에 근거하여 해남입경비자면제, 상해크루즈비자면제, 향항오문지역 외국인 단체 광동입경 비자면제, 아세안관광단체 광서 계림 입경 비자면제 정책을 회복했다.

  “입경정책 조절후 제일 첫 베트남관광객으로 되여 가슴이 설레인다. 왜냐하면 중국은 나의 두번째 고향이기 때문이다.” 베트남관광객 풍씨홍수는 중국에서 공부를 했는데 그의 인상 속의 중국은 “풍경이 아름답고 맛있는 음식이 많고 손님에게 친절했다.”

  정책조정후 짧은 하루새에 우리는 200여개 자문전화를 받았다.” 광서 빙상화평국제관광려행사유한회사 총경리 량운연은 아직 많은 단체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광서출입경변방검사총소 우의관변경검사소 근무1대 이민관리경찰 장정정은 이렇게 말했다. 관광단체의 쾌속통관수요에 만족을 주고저 검사소는 한창 문화관광부문 및 려행사와 련결하여 과학적으로 통관려객흐름량을 예측하고 근무경찰력의 투입을 확대하고 있다.

  심수에서 오래동안 일해온 태국어가이드 황가혜는 이미 경외관광단체의 회복을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일부 ‘인터넷유명지역’을 고찰하여 관광객들이 대만구(大湾区)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월 8일부터 우리 나라는 이민관리정책조치를 최적화했는데 여기에는 중국공민 출국관광 친우방문 일반려권 신청 심사비준을 질서 있게 회복하는 것도 포함된다.

  “이는 한차례 쌍방향방문이다.”19명 베트남관광객중의 한사람인 범씨화매는 이렇게 말했다. 그녀는 베트남에서 려행사를 경영하고 있는데 1월 8일이래로 이미 적지 않은 중국관광객들을 접대했다. “내가 이번에 중국에 온 것은 주요하게 관광코스를 고찰하여 앞으로 중국시장을 더욱 잘 개척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이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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