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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 민영기업 건전한 발전 고품질 발전 가속화해야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3.22일 15:18
3월 21일, 성당위 서기 경준해는 민영기업 좌담회를 주재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가 전국정협 14기 1차 회의에 참석해 민주건국회, 공상련합계 위원을 방문했을 때의 중요 연설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둘러싸고 민영기업의 수요를 료해하고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시종 ‘2가지가 흔들리지 않고', ‘3가지가 변치 않는' 것을 견지하며 일관되게 조건을 조성하고 환경을 마련하며 비옥한 토양을 만들어 민영경제의 건전한 발전, 고품질 발전을 가속화해야 한다.

회의에서 성공업정보청과 성공상련은 우리 성 민영경제 발전과 민영기업 지지 상황을 회보했다. 호월청진육업회사(皓月清真肉业公司) 회장 총편표, 구시분광데이터기술회사(求是光谱数据科技公司) 회장 요치해, 신성우부동산개발회사(新星宇房地产开发公司) 회장 장기무, TheHill문화관광상업발전회사(TheHill文旅商业发展公司) 총경리 려흥언, 합심기계제조회사(合心机械制造公司) 회장 호천위, 첩익자동차과학기술회사(捷翼汽车科技公司) 총경리 왕초가 선후로 발언, 기업의 발전 상황을 소개하고 길림에 뿌리를 내리고 혁신적으로 발전할 것을 표했다. 경준해는 민영기업가들과 즉석에서 교류를 하면서 인재 유치와 사용, 새로운 업태 모식과 발전, 디지털 전환, 혁신 추진 등을 중심으로 깊이있는 론의를 했으며 현장 분위기는 매우 열렬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목전 길림은 전면 진흥의 관건적 시기에 있으며 각급 당위와 정부는 기업이 생각하는 것을 생각하고 기업이 시급해하는 것을 급하게 생각하며 기업이 필요해하는 것을 제공하고 심도 있는 조사연구를 바탕으로 기업의 발전 현실과 련계하여 정책조치를 수립하고 개선하며 친절하고 청렴한 정부와 기업 간의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최선을 다해 중앙기업의 재배치, 민영기업의 대발전, 외국인 투자의 빠른 류입을 위한 새로운 패턴을 전력으로 구축하고 민영기업의 수요 매칭, 시장 확대, 발전 장대를 위해 좋은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

첫째, 정부 관할을 간소화하고 권리를 내려놓으며 심사와 허가 효률성을 더욱 높이고 시장 신심을 진작시키며 써비스 질과 효률을 높이고 더욱 많은 권리, 자원, 기회가 시장과 기업에 투입되게 하며 일류 정무환경 조성을 가속화해야 한다.

둘째, 평등과 투명성을 강조해야 하며 시장진입 네거티브리스트 제도를 전면 실행하고 기업을 도와 증량을 찾고 사업 기회를 찾고 협력을 촉진하여 일류 시장환경 조성을 가속화해야 한다.

셋째, 비용 절감과 효률성 증대를 강조하고 기업의 자금, 토지, 에너지, 고용 등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보장하여 일류 요소환경 조성을 가속화해야 한다.

넷째, 공평성과 공정성을 강조하고 포용적 감독, 신중한 감독을 견지하며 법에 따라 민영기업의 재산권과 기업가의 권익을 수호하여 일류의 법치환경 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영경제는 길림 진흥을 지지하는 중요한 초석이며 광범한 민영기업과 민영기업가들은 길림 진흥을 추동하는 골간 력량이다. 광범한 민영기업가들이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을 명기하고 시종 실업보국의 리념을 견지하며 굳건히 서서 안심하고 발전하며 내공을 잘 련마하고 기업을 잘 운영하여 당과 나라를 사랑하는 표병, 용감하게 난관을 돌파하는 선봉, 법을 지키며 경영하는 모범, 정의와 리익을 병행하는 모범으로 되도록 노력해 길림성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더욱 큰 힘을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부성장 리국강, 중앙과 성 직속 관련 부서 책임동지들과 성내 약 80개 민영기업 책임자들이 좌담회에 참석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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