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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X같은 XXX아"... 세치혀 곽정은, 충격적인 DM 공개에 모두가 경악했다 (MBTI, 인스타 주소)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03.29일 09:22
'세치혀' 곽정은 자신이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 "이 X 같은 XXX야" 악플 충격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곽정은이 '세치혀'에서 받은 악플을 직접 공개했다. 곽정은은 28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 악플 관련 루머를 폭로했다. 곽정은은 자신의 루머를 소개하기 전 받은 폭언 DM을 직접 공개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곽정은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악플이 일상이었다. 두려움에 집 밖에 못 나가고 이혼 이력을 거론하며 공격하기도 했다"라며 "나는 실패가 있었기 때문에 성찰이 가능한 사람이고, 얼굴도 갈아엎었으면서 왜 예쁜 척하냐고 악플 받은 적도 있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외모로 이득을 본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곽정은은 "악플을 보면서 심리학을 공부했다"며 시청자들에게 "악플은 없냐"라고 물었다. 곽정은은 "가끔 부모님과 직장에서도 악플을 받는다"며 "진짜 아픈 건 아는 사람들이다. 친구, 남편, 아내, 가족들의 악플이 우리를 마주하고 있다. 내가 받는 악플처럼 여러분도 이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착하고 따뜻한 말만 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곽정은, “이혼한 주제에, 성형해서 예쁜 척” 악플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곽정은이 악성 댓글 고충을 드러냈다. 곽정은은 3월 28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 "연진아 나 지금 너무 설렌다. 이제 악플이 두렵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욕설 문자를 공개하며 "조금 죄송하다. 여러분을 처음 뵙는데 심한 욕설이 담긴 글을 읽게 해서 죄송하다. 두 달 전 새벽에 도착한 DM이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많았고 10년 동안 나에게는 악플이 일상이었습니다. 죽여버린다는 악플이 많았고, 일주일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 안에서 뒹굴뒹굴한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곽정은은 "이혼을 주제로 연애코치가 하고 싶은데, 그럴 자격이 있냐는 분들이 많았다. 이혼을 했기에 정신적 각성을 경험할 수 있었고, 작은 충고든 무거운 충고든 나 자신의 실패가 있었기에 반성할 수 있었고, 이런 조언들을 해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곽정은은 “또 한 가지, 얼굴을 바꾸면 예쁜 척하는 거 아니냐는 악플을 많이 받았다. 나는 내 얼굴의 덕을 본 적이 없다. 오히려 못생겼다는 비판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나쁜 댓글을 공개하는 것이 결코 나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안다. 악플은 꼭 내 입으로 털어놓고 얘기해야 하나. 이것 때문에 반성해야 할 일이 있다면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매일 악플' 곽정은… 악플 선배로서 충고 '눈길'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 악성 댓글로 입은 피해에 대한 대처 방안을 제시했다. 2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곽정은, 장동선, 최금영이 거침없는 입담을 통해 혓바닥 라운딩을 펼친다. 곽정은이 입에도 담지 못한 욕설이 담긴 악성 댓글을 폭로했다.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한 번도 내뱉어 본 적이 없다”라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매일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을 고백했다. 과거 이혼과 외모에 대한 악플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실패에 대한 반성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며 악플을 올린 이들의 사연을 꺼냈다. 악플 대처법으로 힐링명상을 추천하기도 했다.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그녀는 심리학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악플의 심리학'에 대해 설명했다. 악플을 받기 싫으면 '어떤 행동을 하라'는 못한 충고도 했다. 한편 곽정은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피가로 걸',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싱글즈' 기자를 거쳐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코즈모폴리턴 기자로 활동했다. 퇴사 후 방송인,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특히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이다. 그녀는 또한 명상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다.

곽정은 "최고의 전 남자 친구, 양다리였다"…새 인생 시작 스토리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45)이 과거의 연애 경험을 털어놓는다. 21일 방송되는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는 곽정은이 출연해 새 인생을 살게 해 준 옛 남자친구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곽정은은 "방송을 시작한 지 9년이 됐다. 2013년 '마녀사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연애 조언을 했다"라며 "시간이 흘렀고 나도 변했다. 지금은 2500년 전의 경전을 공부하는 명상지도자로 살고 있다”라고 덧붙여 근황을 알렸다.

곽정은은 연애 상담에서 솔직한 조언을 하던 자신이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이유가 과거에 사귀었던 두 남자 때문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이 두 남자는 내 인생에서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이지만 이별이 가장 고통스러웠다. 내 인생에 파급 효과가 크게 있었다"라며 "이별하고 제일 힘들었던 건 상대의 선물이나 남겨진 사진이 아니었다. 헤어진 당시에 주고받은 대화"라고 말했다.

곽정은은 전 남자친구 A 씨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울면서 "내가 그렇게 잘해줬는데 왜 헤어지자고 해"라고 말했다. 당시 A 씨가 "잘한 건 인정한다. 그런데 내가 좋아서 잘한 거다. 내가 그렇게 해달라고 한 적은 없지 않냐"는 말을 듣고 상처받았다며 털어놨다. 곽정은은 "헤어진 이유는 A를 위해서였다. 헤어지면 죽을 것 같았는데 더 만났으면 A가 죽었을 것"이라며 "이별하는 순간에 들은 말들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잔인한 말들을 오래 끓이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또 다른 남자친구인 B 씨와의 일화도 공개했다. 곽정은은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다. 외모도 성격도 그랬다"며 "그런데 바람을 피웠다"라고 털어놨다. 그녀는 “힘들고 괴로웠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나한테 왜 그랬냐?'라고 물었다. 그 이유를 알고 싶었다"며 "그때 B 씨의 말이 내 인생을 바꿨다. 덕분에 어렵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1978년생으로 JTBC '마녀사냥', KBS joy '연애 3' 등에 출연했다. 2008년에 결혼했지만 1년여 만에 이혼했다.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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