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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아시아포럼 2023년 년례회의 분포럼 진행..."일대일로" 발전기회 공유에 포커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3.30일 11:19
  3월 28일 오후 박오아시아포럼 2023년 년례회의에서 "일대일로" 발전기회 공유 분포럼이 진행되었다. 포럼에 참석한 인사들은 "일대일로" 창의 제기 10년이래 글로벌 공공제품으로서 주변국가에 조기 수확과 발전순익 및 잠재된 기회를 갖다준데 대해 뜨거운 론의를 펼쳤다.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말까지 중국기업이 "일대일로" 주변국가에서 건설한 해외 경제무역 협력구에 루계로 571.3억달러 투자했으며 현지의 42.1만개의 일자리를 창조했다.

  파키스탄 계획발전과 특별프로젝트부 이크바르 장관은 파키스탄은 공업화와 신기술 방면에서 자금부족이 심각하다며 2013년 파키스탄 국가전력시설이 매우 결핍하고 전력위기에 우려를 느꼈을 때 당시 파키스탄에 투자한 것은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뿐이었다고 표시했다.

  레이나트 아스타나 국제금융센터 총재는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을 경유하는 중부 주랑은 이미 150만톤의 화물을 운송했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카자흐스탄의 수출무역액도 중부주랑으로 인해 6배나 성장했다고 표시했다. 그는 인프라 상호련결은 화물운수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비즈니스 위기를 가져다 주었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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