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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열애중"... 백진희, ♥️윤현민 결혼계획 언급 근황 공개 (단발, 가방, 원피스, 사주)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03.31일 11:00
백진희, 윤현민과 7년 열애, 결혼 계획 "무조건 딸 낳겠다"



백진희 SNS/ENA '보라! 데보라'

배우 백진희와 윤현민의 근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한 후 연인으로 발전해 7년째 연인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의 반려견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하고 있다.

윤현민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반드시 딸을 낳겠다. 내 꿈은 딸 둘을 갖는 것이지만 여자친구는 딸 셋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이 "(결혼) 계획은 있느냐"라고 묻자 윤현민은 "사귄 지 오래됐으니까"라며 결혼을 생각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백진희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한다.

백진희 윤현민, 사주궁합 잘 맞나?



ENA '보라! 데보라'

[윤현민 사주] 1985년 4월 15일 음 : 1985년 2월 26일

ㅇ 甲庚乙乾命

ㅇ 申辰丑

대운

癸甲乙丙丁戊己

酉戌亥子丑寅卯

63 53 43 33 23 13 03

丙丁火와 壬癸水의 조화가 좋아야 하며, 태어난 시간이 중요하다. 일간인 甲木은 약하다. 이 사주에는 여성을 나타내는 丑土 辰土가 있다.

正偏財가 혼잡된 사주다. 나쁘게 보자면 여자로서는 잘 될 수 없다는 것이고, 제대로 보면 연기 생활 외에 부업을 하거나 두 가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된다.

좋은 인연이 만나야 일이 잘 풀린다. 부부 관계를 맺는 것은 좋지 않다. 좋은 인연을 만나지 않는다면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할 수 있다.



백진희 SNS

백진희 사주는?

[백진희 사주] 1990년 2월 8일 음: 1990년 1월 13일

ㅇ 甲戊庚坤命

ㅇ 辰寅午

대운

辛壬癸甲乙丙丁

未申酉戌亥子丑

61 51 41 31 21 11 01

丙火와 癸水가 있으면 좋다. 이 사주는 형제와 친구가 곁에 있지만 외롭다.

첫해의 대운은 물과 재물에 강한 것이 좋다. 아버지와 논쟁해서는 안된다. 가끔 아버지와 오해가 있을 때가 있겠지만 그는 부모이자 아버지다.

이 사주는 결혼 후 시어머니와 갈등을 겪을 운명이다. 결혼 후 시어머니와 갈등이 생기면 나를 살릴 사람은 남편뿐이기 때문에 앞으로 남편을 잘 만나야 한다. 그리고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인 시아버지가 있다.

그도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이다. 처음으로 만난 연상의 남자가 상대다. 부부 관계를 맺는 것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31세부터는 대운이 甲戌運으로 바뀌는데 이 시기를 잘 헤쳐나가야 한다.



ENA '보라! 데보라'



백진희 SNS

둘의 궁합은?

둘은 소띠와 말띠의 조합이다. 丑午 怨嗔 害 젊은 남녀를 만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인생에 얼룩을 남기지 않기 위해 결혼은 신중해야 한다. 윤현민은 성격이 좋지만은 않다. 진정으로 서로를 사랑하는지, 서로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의지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 두 사람이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할 일이다.

백진희, 남자 친구와 불륜 후 혼전임신→인생 최대 위기(진짜가 나타났다!)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백진희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연출 한준서/작가 조정주/제작 빅토리콘텐츠)는 지난 5월 25일(토) 첫 방송된 '진짜' 아기를 둘러싼 미혼모와 미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 이야기를 시작했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백진희는 온라인 강의계의 초신자이자 한국어 전문 강사 오연두 역을 맡아 완벽한 몰입감과 변화무쌍한 감정 연기, 완벽한 표현력으로 극을 선사한다.

백진희는 첫 회에서 오연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오연두는 김준하(정의제)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후 분노와 배신감을 느꼈고, 김준하와 헤어진 후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무 일 없는 듯 행동했다. 강봉님(김혜옥 분)이 오연두에게 "누가 강한 척 하래"라고 말하자 오연두는 솔직한 감정을 표현했고,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기에 백진희의 연기는 충분했다.

그 와중에 오연두는 장세진(차주영 분)과 김준하의 키스신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져 결국 쓰러졌다. 공태경(안재현 분)의 도움으로 응급실을 찾은 그녀는 결혼 전 김준하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다. 2회에서는 백진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임신했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워하는 오연두의 마음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자신에게 냉담한 말을 내뱉는 김준하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분노 감정을 표현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주기도 했다.

이처럼 백진희는 매 상황마다 캐릭터의 감정을 리얼하게 전달하며 관객들을 극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다채로운 감정선과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백진희가 앞으로 오연두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현실'과 '연민'이 가득한 스토리로 극을 사로잡은 백진희는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링스,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의상 지원



링스 제공

엘엑스컴퍼니(대표 송석경) 엘엑스컴퍼니의 '링스'가 KBS2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 의상협찬 및 제작지원을 진행한다. "진짜가 나타났다!" 백진희(오연두 역), 안재현(공태경 역), 차주영(장세진 역), 정의제( 김준하 역)와 강부자, 차화연, 김창환, 류진 등 실력파 중년 배우들이 가세했다.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유명해진 차주영과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안재현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첫 주말 시청률은 20%를 넘어섰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진짜' 아이를 뱃속에 밴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를 그린 휴머니즘 가족 드라마다.

또한 김희재는 조용필의 '당신이 걷는 곳'을 재해석한 OST를 부르며 드라마에 참여한다. 김희재는 KBS 주말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세 번째 OST 보컬로 발탁돼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링스 관계자는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시즌 상품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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