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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 '대외진출' 통해 민영경제의 새로운 상업기회 서둘러 포착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4.07일 10:32
  최근 할빈시 공상업련합회가 호란, 쌍성, 송북, 상지 등 구, 현(시)의 통일전선부, 투자유치부서, 공상업련합회 등 부문의 책임자와 민영기업가 대표단을 조직해 산두, 혜주, 광주 등 여러 지역을 찾아 조사연구를 하고 할빈의 지역 우위, 투자기회, 경영환경, 독특한 자원 등을 홍보, 추천하는 동시에 현지의 선두기업과 상장회사를 련계해 할빈에 투자하고 할빈에서 창업함으로써 할빈 기업의 대외진출을 추진해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시장에 융합하도록 했다.

  혜주시 박라현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광동 혜주) 친환경 농산물 생산공급기지에서 대표단은 기지 설계와 건설에서 쌓은 성공적인 경험을 학습,참고해 할빈시와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농업산업과의 도킹 플랫폼을 적극 구축해 할빈시의 농업생산가공,농산물 배송네트워크, 농산물 도매시장 등 요소, 자원과 광동-홍콩-마카오간의 심층적인 융합을 촉진해 할빈시의 '현대농업 도시' 건설과정을 가속하고 농촌진흥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현재 파언, 아성, 쌍성 등 구, 현(시)이 이미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광동 혜주) 친환경 농산물 생산공급기지와 초보적인 협력의향을 달성했다. 향후 옥수수, 대두 등을 비롯한 흑토지 특색 농산물이 기지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에 진출, 소규모 농가와 대형 시장간의 접목을 실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동을 방문하는 과중에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가 산업의 포지셔닝(产业定位)과 기업발전 방면에서의 선진경험을 참관, 학습했으며 할빈의 독특한 지역 우위, 독특한 자원, 경영환경, 기업우대정책 등을 홍보, 추천했다. 또한 할빈과 산두, 혜주, 광주, 홍콩 등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중심도시의 상회 조직과 유명 기업가간의 소통을 강화해 할빈과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의 자원 교류, 산업 링크, 업종 추진을 가속화했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집: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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