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녀성 최초! 동홍연 8000메터급 고봉 14개 전부 완등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3.05.08일 08:45
기자가 서장자치구등산협회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중국 산악인 동홍연(정설이라고도 부름)이 4월 26일 17시 42분 해발 9027메터의 시샤방마봉에 올랐고 북경시간 4월 30일 밤 국제등산등정인증사이트 8000ers.co의 인증을 받아 전세계 최초로 모든 8000메터급 고봉 14개를 오른 녀성이 되였다고 한다.

8000ers.com은 홈페이지에 “진정으로 정상에 관심을 가지는 모든 산악인과 등산애호자들에게 있어 이는 력사적인 날이다. 중국에서 온 동홍연이 해발 8000메터급 고봉 14개를 오른 진정 정상에 선 녀성이 되였다.”고 소개했다.

29일 저녁, 동홍연은 장족복장을 입고 서장등산협회가 라싸에서 그녀를 위해 준비한 축하연에 참가해 서장등산협회에서 발급한 등정증서를 받았다. 그녀는 “처음 등산을 시작한 것은 호기심 때문이였다. 이 명단(8000메터 산봉우리 등반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는 이 명단에 중국사람의 이름을 올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시샤방마봉는 동홍연이 해발 8000m급 14좌 완등계획 중 마지막 코스였다. 올해 42세인 동형연은 2013년 에베레스트봉, 2014년 조오유봉, 가슈브룸Ⅱ봉, 2017년 조고리봉, 낭가파르바트봉, 가슈브룸I봉, 2018년 칸첸중가봉, 로쯔봉, 블로아트봉, 2021년 안나푸르나봉, 2022년 마카루봉, 다우지리봉, 마나스루봉에 올랐다.

서장자치구등산협회 주석 츠런상주는 동홍연의 끈질기고 포기하지 않는 품격은 등산정신의 가장 좋은 해석이며 중국녀성의 힘을 대표한다고 말했다.

시샤방마봉은 서장 시가제시 네라무현에 위치한 세계에서 14번쨰로 높은 봉우리이며 해발 8000메터가 넘는 중국내 유일한 봉우리이다.

전세계 14개 해발 8000메터 이상의 독립적인 산봉우리는 모두 히말라야산맥과 카라코람산맥에 있는데 국제 산악계는 이런 산봉우리들을 모두 완등한 것을 하나의 성과로 보고 있다.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75%
50대 25%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사진=나남뉴스 레전드 시트콤 '세 친구'의 주역이었던 윤다훈이 이동건과 만나 기러기 아빠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한 SBS '미우새'에서는 윤다훈이 오랜만에 출연해 오랜 인연 이동건과 만남을 가졌다. 윤다훈은 "7년째 기러기 아빠, 할아버지로 지내고 있다. 큰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왜 피해자 행세하냐" 최병길PD, 전처 서유리 저격 '억울하다' 고백

"왜 피해자 행세하냐" 최병길PD, 전처 서유리 저격 '억울하다' 고백

사진=나남뉴스 방송인 서유리와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 충격을 주었던 최병길 PD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19일 최병길 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고만 있으려니 내 앞길을 계속 가로막는다"라며 "싸우고 싶진 않지만 내 상황이 너무 좋지 않으니 최소한 방

"술 마셔도 무죄" 김호중, '이창명 음주 사건' 혐의 입증 어렵다 왜?

"술 마셔도 무죄" 김호중, '이창명 음주 사건' 혐의 입증 어렵다 왜?

사진=나남뉴스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국과수에서 음주 소견을 받았음에도 무죄 가능성이 제기돼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김호중이 접촉사고를 일으키기 전 술을 마신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계속해서 포착되고 있다. 먼저 지난 17

미니영화 《결혼등기》...황혼재혼에 대한 사색의 여운

미니영화 《결혼등기》...황혼재혼에 대한 사색의 여운

연변영화드라마애호가협회에서 올들어 네번째 작품으로 내놓은 미니영화 《결혼등기》가 5월16일 오전 연길한성호텔에서 시영식을 가졌다. 연변영화드라마협회 부회장 김기운이 감독을 맡고 전영실이 극본을 쓴 미니영화 《결혼등기》는 리혼한 부모의 재혼을 둘러싸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