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총서기, 20기 중앙재경위원회 제1차회의 주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5.08일 14:18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재경위원회 주임인 습근평이 5월 5일 오후 20기 중앙재경위원회 제1차 회의를 주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로운 한기 중앙재경위원회 사업을 잘하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다그쳐 건설하는 문제를 연구하며 인구의 질 높은 발전으로 중국식 현대화를 지탱하는 문제를 연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의에서 발표한 중요한 연설에서, 새로운 한기 중앙재경위원회는 경제사업의 중대 방침을 제정하는 작용을 드팀없이 발휘하고 경제사업에 대한 당중앙의 집중통일 령도를 한층 더 강화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화 산업체계는 현대화 국가의 물질적, 기술적 토대이기에 반드시 경제발전의 착안점을 실물경제에 놓고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목표를 위하여 튼튼한 물질적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 인구발전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에 관계되는 대사이기에 반드시 인구의 전반적 자질을 제고하고 인구의 질 높은 발전으로 중국식 현대화를 지탱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중앙재경위원회 부주임인 리강,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재경위원회 위원인 채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앙재경위원회 위원인 정설상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현대화 산업체계를 다그쳐 건설할 데 관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과학기술부, 공업정보화부, 농업농촌부의 회보를 청취하고 인구의 질 높은 발전으로 중국식 현대화를 건설할 데 관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보건건강위원회,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교육부의 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경제건설은 당의 중심사업으로서 경제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는 것은 당의 전면 령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과제의 취지라고 인정했다. 중앙재경위원회는 당중앙이 경제사업을 령도하는 중요한 제도적 배치로서 책임이 막중하고 역할이 중요하다. 새로운 한기 중앙재경위원회 사업을 잘하려면 완정하고 정확하며 전면적으로 새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새 발전구도를 구축하며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전략적 계획을 강화하고 시스템 관념을 증강하며 협동 관철을 추진하고 학습과 조사연구를 강화하여 일관적으로 국가 발전전략을 잘 관철해야 한다. 회의는, 과 을 심의 채택했다.

  회의는, 실물경제를 지탱으로 하는 현대화 산업체계를 다그쳐 건설하는 것은 우리가 미래 발전과 국제 경쟁에서 전략적 주동을 얻는 것과 관계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 등 신 과학기술 혁명의 열조를 잘 파악하고 사람과 자연간 조화로운 상생의 요구에 적응하며 산업체계가 완비화되고 보완능력이 강한 우세를 유지하고 전세계 혁신 요소를 고효률적으로 응집해야 한다. 산업 지능화, 친환경화, 융합화를 추진하고 완정하고 선진적이며 안전한 현대화 산업체계를 건설해야 한다. 실물경제를 중심으로 하는 리념을 견지하고 실물경제에서 리탈하여 가상경제에로 전향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무조건 규모를 늘리거나 무턱대고 외국의 것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안정 속에서 발전을 모색하는 것을 견지하고 점진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3차 산업융합발전을 견지하고 분리와 대립을 피면해야 한다. 전통산업의 발전방식 전환과 승격을 견지하고 ‘저급 산업’의 단일한 퇴출로 간주해서는 안된다. 혼자만의 생각으로 실제와 리탈할 것이 아니라 개방협력을 견지해야 한다.

  회의는, 새 발전단계의 산업정책을 완비화하고 산업안전을 수호하는 것을 중점 중의 중점으로 간주하고 전략성 분야의 상부설계를 강화하고 산업정책의 협동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관건 핵심기술 공략과 전략성 자원 지지를 강화하고 제도적으로 기업 과학기술 혁신 주체지위를 관철해야 한다. 경작지 자원을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리용하는 것을 한층 더 중시하고 경작지 등 농업생산에 대한 자연조건의 제한을 돌파해야 한다. 초대규모시장의 우세를 잘 리용하고 내수확대전략과 혁신견인발전전략을 유기적으로 결부하여 산업사슬과 공급사슬 개방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세계일류의 기업을 크게 건설하고 우수한 기업가를 배로 소중히 대하며 대국 장인을 크게 육성해야 한다.

  회의는, 당면 우리나라 인구발전은 출산률이 낮고 로령화가 다그쳐졌으며 구역 인구가 증감 분화되는 추세성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고 인정했다. 반드시 이를 전면적으로 인식하고 우리나라 인구발전의 새 정세를 정확하게 대해야 한다.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전략적 배치에 착안하여 신시대 인구발전전략을 완비화하고 인구발전의 새 상시화 태세를 인식하고 이에 적응하며 이를 인도해야 한다. 인구의 전반적 자질을 제고하기에 힘쓰고 적당한 출산 수준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며 자질이 높고 총량이 충족하며 구조가 최적화되고 분포가 합리한 현대화 인력자원을 다그쳐 건설하고 인구의 질 높은 발전으로 중국식 현대화를 지탱해야 한다. 계통관념으로 인구문제를 일괄 계획하고 개혁혁신으로 인구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인구의 질 높은 발전과 인민의 질 높은 생활을 밀접히 결부하여 인간의 전면 발전과 전체 인민의 공동부유를 추진해야 한다.

  회의는 교육과 보건건강분야의 개혁과 혁신사업을 심화하고 교육강국건설을 인구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하는 전략공정으로 삼고 인구의 과학문화자질과 건강자질, 사상도덕자질을 전면적으로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산지원정책 체계를 건립하고 건전히 하며 일반화된 육아봉사체계를 힘써 발전시키고 출산과 육아, 교육에 대한 가정부담을 현저하게 줄이도록 함으로써 출산 친화형 사회를 건설하고 장기적이고 균형적인 인구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인력자원에 대한 개발과 리용을 강화하고 인력의 참여률을 안정시키며 인력자원의 리용과 효률을 격상하도록 한다. 인구로령화에 대한 국가전략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기본양로봉사의 체계건설을 추진하고 실버경제를 힘써 발전시키며 다차원적인 양로보험체계를 다그쳐 발전시켜야 한다. 인구와 경제사회, 자원환경사이의 관계를 잘 통괄하고 지역경제구도와 국토공간체계, 인구구조를 최적화하고 인구안전을 수호하며 인구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중앙재경위원회 위원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 부문 책임동지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제6회 흑룡강성 관광산업발전대회가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치치할시에서 개최된다. 대회의 '개최지'인 치치할은 특색 문화관광자원을 심도있게 발굴하고 현대 관광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선하여 풍경구에서 서비스, 산업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치치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정의는 승리한다" 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상표권 획득

"정의는 승리한다" 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상표권 획득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결국 '피프티피프티' 상표권을 획득했다. 지난해 6월 전 멤버 3인과의 분쟁 후 양측 모두 '피프티피프티'의 상표권을 주장하며 대립했지만 30개국이 넘는 국가가 소속사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줬다. 어트랙트는 지난해 5월 상표권 출

'논문 표절 논란' 설민석, 연대 석사 재입학 후 지상파로 재복귀

'논문 표절 논란' 설민석, 연대 석사 재입학 후 지상파로 재복귀

4년 전, 석사 논문 표절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설민석이 지상파 방송에 복귀한다. 21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이하 '강연자들')'측은 오은영과 김성근, 한문철, 금강스님, 설민석, 박명수, 김영미가 앞으로 강연자로 나설 것을 예고하는 개

"한달에 5천만원 벌어요" 무명 개그맨, 유튜브 대박난 '비결' 뭐길래?

"한달에 5천만원 벌어요" 무명 개그맨, 유튜브 대박난 '비결' 뭐길래?

사진=나남뉴스 KBS 공채 개그맨 출신이지만 오랜 기간 무명시절을 보내다가 유튜브를 통해 연 6억원의 수익을 올린 개그맨 정승빈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황예랑'에는 월 5천만원의 사나이 개그맨 정승빈이 출연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영상 속 정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