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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수험생, 2라운드 감염고봉기 어떻게 대처해야 할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5.24일 15:14
  5월 22일 오전, 2023대만구(大湾区)과학포럼 생물의약 및 건강 분포럼에서 공화국 훈장 수상자이며 중국공정원 원사인 중남산은 SEIRS 모델을 기반으로 한 예측에 따르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2라운드 감염 고봉기는 6월 말에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6월은 고중입시와 대학입시가 진행되는 중요한 달로 전국 고중생들은 ‘인생의 큰 시험’을 치르게 된다. 관건적인 시각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가?

  첫째로 고중, 대학 입시 수험생은 자신을 잘 관리하고 자제하며 쇼핑몰, 영화관 등 사람이 밀집한 장소에 가지 말고 감염위험을 줄여야 한다. 둘째로 면역력보호에 더 중시해야 하며 특히 고중입시, 대학입시 전에 과로와 초조함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보장하고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시험에 림해야 한다.

  중국중의과학원 광안문병원 호흡기과 주임의사 리광희는 “현재 일부 감기 및 발열 환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걸린 것이 아니다. 올해 북방지역은 아침과 저녁의 기온차가 다소 크기에 제때에 옷가지를 추가해야 한다. 또한 랭방실에 오래 있으면 두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남방지역의 아이들은 야외활동시간을 적절하게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리광희의사는 “현재 림상관찰로는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자 모두 증상이 경미하다. 고중생은 고위험군에 속하지 않는 데다 사전 예방접종후 몸에 항체가 남아있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기에 수험생 및 학부모들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백신 항체가 작용하는데 한달 정도 걸리기 때문에 고중입시나 대학입시를 위해 지금 예방접종을 하기엔 늦었다.” 리광희는 대학입시에 림박해 건강상 불편함이 있다면 약효가 온화한 일부 중약을 복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산동 청도시 시립병원 호흡기위중증의학과 학과 인솔자이며 과주임이 당화평도 “일부 사람들은 백신접종후 발열, 기면 등 증상이 나타나므로 현재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기에 림시로 접종하면 오히려 시험에 영향줄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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