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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향촌 진흥 부축사업 성과 뚜렷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5.26일 18:51
최근 년간, 안도현 각급 보증부축부문(단위)과 촌주재 간부들은 빈곤퇴치 난관돌파 성과와 향촌 진흥의 효과적인 련결사업을 공고히 확장하는 과정에 직책을 확실하게 리행하고 지지와 도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부축성과에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었다.

재빈곤 방지 최저선을 지키는 데서 새로운 강화를 가져왔다. 안도현은 빈곤퇴치방지 동태 감시측정 지원사업을 착실하게 전개하기 위하여 잇달아 〈빈곤퇴치방지 동태 감시측정과 지원기제를 건전히 할 데 관한 실시방안〉, 〈빈곤퇴치방지 동태 감시측정과 지원부문의 선별검사 조기경보 및 소통협력기제를 구축할 데 관한 통지〉, 〈빈곤퇴치방지 감시원제도를 구축할 데 관한 통지〉 등 기제 문건을 출범했다. 이미 편입된 감측대상에 대해 사람과 가정의 구체적인 정황에 따라 목적성 있는 지원조치를 실행했다. 그중 산업지원 30가구 52명, 교육지원 5가구 14명, 취업지원 18가구 30명, 공익일자리지원 38가구 70명, 주택안전보장 1가구 1명, 건강지원 59가구 104명, 종합보장 56가구 96명, 사회지원 15가구 31명을 락착했다.

농촌 건설, 농촌 관리가 다시 새단계로 올라섰다. 빈곤해탈가구의 거주지와 결부하여 위생분담구역을 획분하고 성명표지판을 내걸어 촌툰의 일상 환경위생 관리사업을 책임지고 시범촌 건설을 전력으로 구축했다. 안도현에는 현재까지 36개의 ‘천촌시범’ 마을이 만들어졌으며 올해에 ‘천촌시범’ 마을 19개를 더 만들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전 현 범위에서 ‘510’시범 창건사업을 적극 전개했다. 기층당건설류, 종합관리류, 주거환경류, 특색산업류, 집체경제류 등 5개 류형, 매개 류형 10개 촌의 목표에 따라 2022년 건설에 기초하여 올해에도 계속 전 현 범위에서 50개 촌을 선별하여 ‘510’시범 건설을 진행한다. 격자화 관리와 정밀화 써비스의 실시를 추진하고 ‘당건설 + 격자’모식을 추진하며 포인트 슈퍼마켓을 적극 설립하고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격려기제를 제정하여 전 촌의 관리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킨다.

중점 변경촌의 발전이 새 발걸음을 내디뎠다. ‘안변’ 중심촌당위를 설립하여 변경촌 건설관리가 느슨하지 않고 단절되지 않도록 확보했다. 1억 1,700만원을 투자하여 향촌진흥연구기지, 기초적인 부대시설과 오수관망 대상을 건설했다. 촌당지부가 주관하는 합작사를 적극 구축하고 안도명예조선족민속관광써비스유한회사를 도입하며 관광대상 건설을 추진하고 유휴주택을 활성화하여 민박 25채를 개발하고 림하삼재배기지 대상을 실시하여 ‘정부에서 기초를 다지고 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량호한 구도를 형성했다.

촌급 기층조직이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안도현은 100여개 기관기업, 사업단위와 180개 촌을 조직하여 ‘5련 5건 5향상’ 및 ‘지부와 지부가 련결, 공동 건설, 진흥 촉진’ 주제활동을 전개했다. 조직 련합 호동, 인재 련합 강습, 산업 련합 흥성, 환경 련합 창건, 실사 련합 처리를 통해 당의 정치 선도력, 경제발전 원동력, 촌급 조직의 치부인솔력, 아름다운 향촌의 영향력,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구심력을 전면적으로 제고하여 빈곤퇴치성과를 공고히 하고 향촌 진흥을 추진하는 데 튼튼한 조직적 담보를 제공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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