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심양에 '한국비자신청센터' 개소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9.06일 14:30
  동북3성과 한국간의 왕래편의 증진 기대

  주심양한국총령사관에서는 한국법무부와 중국이민관리국의 승인절차를 받아 중국 심양시에 '한국비자신청센터(심양)'(이하 센터로 략칭)를 설립하고 9월 1일 오후 4시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비자신청센터는 심양시 번화가인 화평구 남경북가 272호 북양객치지광장(北约客置地广场) 5층에 위치해 있다. 개소식에 동북3성내 여러 도시의 외사판공실, 문화관관청 대표들과 한인단체, 한국기업 대표 100여명이 참석했다.



  래빈들이 한국비자센터 개소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심양한국총령사관 최희덕 총령사는 “량국 관계의 발전과 우호 정서 증진을 위해서는 량국간의 인적교류가 중요하다”면서 “관내 센터의 가동을 통하여 인적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을 기대” 한다고 표시했다.

  센터는 신청 접수, 교부, 전화상담 등 업무를 책임진다.

  총령사관의 소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지난 2월부터 사증발급이 정상화되고 최근에는 중국의 한국 단체관광이 허용되면서 중한 인적교류가 큰 폭으로 증가되는 추세이다. 이런 시점에서 센터의 운영은 한국 방문수요 급증에 신속히 대응하고 사증 신청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북3성의 경우 금년 7월말까지 루적 사증신청량은 11만 5천여건으로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같은 기간 2만 5천여건에 비해 4.6배 늘어났고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 11만 7천여건의 98%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된 상태이다.

  센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출처:흑룡강신문

  편집:김철진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0%
30대 38%
40대 25%
50대 13%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3%
50대 13%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가수 백지영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관해 심경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가수 백지영은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CBS'에 출연해 작곡가 주영훈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그녀는 이날 데뷔한지 1년 5개월만에 터졌던 좋지 않은 일을 언급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작품 없어 고민" 한예슬, 진로 걱정에 스킨케어 자격증 준비

"작품 없어 고민" 한예슬, 진로 걱정에 스킨케어 자격증 준비

사진=나남뉴스 배우 한예슬이 진로 고민으로 인해 스킨케어 자격증 공부를 했다고 털어놨다. 28일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스킨케어 자격증 공부를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예슬은 "사실 내 미래 진로가 걱정돼서 자격증을 갖고

"20살에 만났던 남편 못잊어 술 먹고 전화" NS윤지, 15년 만에 재회 후 결혼까지

"20살에 만났던 남편 못잊어 술 먹고 전화" NS윤지, 15년 만에 재회 후 결혼까지

사진=나남뉴스 배우 김윤지가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고백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NS윤지, 브레드피트와 같이 연기 할 뻔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소라는 "윤지 씨, 오늘 남편분 같이 왔냐, 이런 연애가 어딨냐 세상에. 드

"내 학벌 콤플렉스 때문" 김남주, 딸 '6억' 국제학교 보낸 사연 솔직 고백

"내 학벌 콤플렉스 때문" 김남주, 딸 '6억' 국제학교 보낸 사연 솔직 고백

사진=나남뉴스 배우 김남주가 자신의 콤플렉스로 인해 자녀 교육에 고액을 투자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김남주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자아냈다.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을 시작으로 연예계 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