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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노출 사고 막았다" 카리나, 실시간 방송 발 빠른 대처 '역시 리더'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09.27일 18:08



대표적인 K팝 걸그룹 에스파가 이번에는 자매와 같은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라이브 방송을 하며 윈터의 노출 사고가 일어날 뻔한 상황을 카리나가 발 빠르게 무마시킨 것이다.

지난 26일 에스파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시간을 가졌다. 먼저 멤버 카리나와 지젤이 편안하게 인사를 하면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하루 일상에 대해 공유하고 있었다. 실시간 스트리밍이 진행되는 동안 자연스럽게 윈터도 둘 사이에 합류하려고 했다.

하지만 화면상 3명이 같은 각도로 나올 수는 없었기에 윈터는 두 사람의 뒤쪽으로 자리를 옮겼다. 얼굴이 나와야 했으므로 다소 높은 장소에 앉으려고 시도했던 윈터는 짧은 치마가 노출될 수 있다는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보였다. 카리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바로 윈터의 하체를 자신의 어깨로 가려주었다.

윈터의 드레스 기장이 워낙 짧았기에 방송 중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매우 짧은 찰나에 카리나의 능숙한 대처가 대형 노출 사고를 막았던 것이다. 카리나는 자신의 어깨를 위로 올리는 동시에 윈터가 불필요한 이목을 끌지 않도록 카메라 위치까지 세심하게 조정하기도 했다. 이 덕분에 어떠한 문제도 일어나지 않고 멤버들은 화기애애하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회자되자, 카리나의 신속하고 발 빠른 대처와 배려에 팬들은 큰 호응을 보내며 '역시 리더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SM후배 라이즈 지원 사격까지 아낌없이



사진=라이즈 인스타그램

한편, 에스파는 지난 25일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하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로 에스파 월드 콘서트 포문을 열면서 오는 28일에는 영국 런던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달 초에는 미국 지상파 ABC의 간판 모닝쇼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하면서 북미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에 나섰다.

게다가 이번 달 새로 데뷔한 SM 남자 신인그룹인 라이즈까지 지원 사격에 나서면서 톡톡히 선배 몫을 다하고 있다. 지난 24일 에스파는 라이즈의 신곡 '겟 어 기타(Get A Guitar)'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당 챌린지는 멤버들이 한꺼번에 나와 춤만 추는 게 아니라 한 명씩 가사에 맞게 등장하여 신선하다는 평가와 함께 역시 에스파라는 반응을 얻어냈다.

해당 영상을 본 두 그룹의 팬들은 "원빈과 카리나의 합이 장난 아니다", "역시 선배 여유가 느껴진다", "스케줄도 바쁜데 후배 지원 사격까지"라며 케미에 환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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