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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제2진 과학기술난제해결공시지도자프로젝트 가동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10.23일 11:15
여러 차례의 상담, 전문가 평가 론증 및 현장 고찰을 거쳐 우리 성의 제2진 4개 과학기술 난제 해결 ‘공시 지도자’ 프로젝트가 가동, 실시되였다. 길림대학, 북경대학, 중국과학원 반도체연구소 등 단위들에서 성공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시 지도자’ 기제는 정부가 구축한 기업과 과학연구기관의 협력 가교로서, 전 사회의 우위 력량을 동원하여 성내 선두기업, 골간기업의 기술난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모델, 새로운 기제이다. 또한 전 사회의 힘을 동원하여 우리 성의 산업발전을 제약하는 관건적인 기술난제를 돌파한다.

올해 성 과학기술청은 광범위한 공모와 방문조사 연구 등 방식을 통해 제1진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제2진은 중차장춘궤도객차, 올라이더광전, 화신과서광전, 통화동보약업 등 4개 업계 선두기업, 골간기업, 고신과학기술기업을 선정하고 우수한 과학연구팀을 찾아 관건 기술난제를 해결한다.

전문가들의 론증과 심사를 거쳐 길림대학, 북경대학, 중국과학원 반도체연구소 등 단위들에서 성공적으로 이름을 올렸고 성급 재정에서 905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기업이 4,370만원의 연구개발경비를 투입하도록 유도했다. 그중 길림대학은 장춘대학, 장춘리공대학, 장춘공정학원과 련합해 중차장춘궤도객차주식유한회사를 위해 차세대 고속 지능 전동렬차 초시거리 능동적 안전시스템 관건기술을 돌파하여 지능 교통 분야에서의 중국의 핵심 경쟁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길림대학은 길림올라이더광전재료주식회사를 위해 OLED발광재료 관건기술을 연구하여 중국 OLED 디스플레이 상위권 재료의 관건문제를 돌파하는데 진력하게 된다. 이밖에 북경대학 제1병원도 통화동보약업주식유한회사와 합작하고 중국과학원 반도체연구소는 장춘시 화신과서전자기술유한회사와 합작하여 기업의 어려운 난제를 해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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