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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싸움?' 16기 상철, 영숙 결국 고소... 영철, 변혜진은?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1.24일 00:26



최근 '나는 솔로' 16기 영숙으로부터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폭로당했던 '상철'이 영숙을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3일 한국일보의 단독보도에 의하면 16기 상철은 24일 오후 4시, 영숙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숙은 앞서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철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자신의 SNS에 상철과의 대화 내용을 업로드하고 상철이 제 3자와 대화한 내용까지 업로드했다. 이에 따라 상철은 "영숙이 라이브 방송에서 비방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SNS에 게재했다"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상철의 법률대리인은 23일, "저희는 상철씨를 대리해 오는 24일 오후 4시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며, 고소장을 제출하며 상철씨를 둘러싼 현 상황에 대한 해명 및 앞으로의 대응 계획 등에 관해 기자분들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전했다.

최근 나는솔로 16기 출연진 '상철'과 '영숙', '영철', 돌싱글즈3 출연진 '변혜진'은 서로가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가며 16기 방송이 끝난 뒤에도 시청자들의 피로감을 유발하는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늙은 저질 미국인놈아' 영숙, 상철 공격 이유?



사진=SBS PLUS/ENA '나는솔로' 16기

앞서 상철과 짧은 시간 교제했다고 밝힌 돌싱글즈3 출연자 변혜진은 상철에 대해 "상철과 사귄 바로 다음 날, 상철의 여자친구라는 사람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며 상철이 세 여자를 두고 고민하고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상철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변혜진과의 만남 당시 양다리를 걸친 적이 없으며,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와 짧은 시간동안 약속이 겹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때 영숙이 상철의 라이브방송에 입장해 "만난 게 문제냐. 잔게 문제지" 고 말해 상철의 분노 버튼을 누른다.

상철은 영숙이 자신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하기에 이르렀고, 영숙 또한 상철이 자신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상철은 "내가 명확하게 헤어지자고 여러번 얘기했는데 영숙이가 계속 맘을 정리하지 않고 미련을 가졌던 카톡 내용이 수두룩하다. 네 말대로 내가 그렇게 나쁜 놈이면 도대체 왜 나랑 계속 사귀고 싶어 한거니?"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영숙은 수십장의 캡쳐 사진과 함께 "늙은 저질 미국인놈아, 순진한 척 그만하고 짜깁기해서 날 모함하지 않았으면 내가 오픈 안했지, 덕분에 제보 받은거 잘 오픈했고 너무 더럽고 소름끼쳐서 다 보면 내리겠다"며 상철이 영숙에게 보낸 적나라한 발언 내용을 공개했다.

상철은 "평범한 싱글남성이 방송을 통해 받은 인기에 반려자를 찾느라 한국 나가서 여자 딱 7명 만났고, 3명 사귀고 헤어졌다. 대부분 짜깁기지만 서로 좋아하는 성인남녀간의 이성관계에서 찐한 대화, 섹드립 전혀 문제될 것 없다. 다들 당당하게 건전한 성생활 해라"고 말했다.

한편, 상철의 변호사는 "(영철, 변혜진) 두 사람에 대해서도 고소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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