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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 비자 없어도 갈 수 있는 나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1.05일 16:02



태국 총리 사이타는 현지시간 1월 2일 중국과 태국 량국은 3월부터 상대 공민의 비자를 영구적으로 상호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럼 중국공민은 보통려권만 소지하고 비자가 없이 어떤 나라로 갈 수 있을가?

비자면제란 무슨 뜻인가?

비자면제란 해당 국가의 비자를 취급하지 않아도 그 국가에 출입경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어떤 국가와 지역을 보통려권만 소지하고 비자면제로 입경할 수 있는가?

알바니아, 알제리, 아랍련합추장국, 바바도스, 바하마, 벨라루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도미니크, 이란, 우즈베키스탄, 그라나다, 카타르, 몰디브, 모리셔스, 세르비아, 세이셸, 아만, 수리남, 통가, 아미니아, 산마리노, 에콰도르, 피지, 그루지아, 태국(2023년 9월 25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체류시간이 30일을 초과하지 않는 중국적 관광객에 대해 관광비자 림시 비자면제 실행), 한국 제주도.

* 비자면제 입경은 협정국에 무기한으로 체류하거나 거주하는 것과 동등하지 않은바 각국의 체류시간 및 보통려권의 구체적인 요구는 '중국령사서비스망'에 로그인하여 조회할 수 있다.

이외 싱가포르와 중국은 30일 상호비자면제 배치를 통해 량국 인원의 왕래를 강화했다. 중국 외교부는 중국과 싱가포르는 보통려권 소지인원의 비자를 상호면제하는 데 일치하게 동의했고 량측은 관련 배치가 하루빨리 착지되여 발효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태국 총리 사이타는 중국과 태국 량국은 올해 3월 1일부터 상대측 공민에 대해 비자를 상호면제한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현재 량측 주관부문이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밀접하게 소통하고 있다면서 관련 배치가 하루빨리 착지되여 발효하기를 기대한다고 응답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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