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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박위원: 디지털 경제를 발전시켜 전자상거래 산업을 강화할 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1.29일 14:02
"량혜령성장이 한 정부업무보고는 사기를 진작하고 투지를 고취시키며 보고는 실사구시, 시대와 함께 발전하는 사상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보고에서는 우리 성의 식량생산이 '20련풍'을 실현했고 14년 동안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흑토우수제품', '9진18품' 브랜드가 전국으로 진출하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저를 감격시키고 고무시켰습니다!" 흑룡강성 량회가 금방 끝나자 1월 28일, 흑룡강성 정협위원, 가목사시청년전자상거래련합회 회장 왕박은 간담회를 소집해 가목사청년전자상거래련합회 회원들에게 전성 량회의 정신을 전달했다.





왕박은 가목사시는 주요 농업 도시이며 가목사국가농업하이테크산업시범구 건설이 꾸준히 발전함에 따라 앞으로 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견고하고 안전한 '대곡창'을 건설하고 '중국 밥그릇'을 확고히 하는데 룡강의 힘을 보태고 가목사는 농산물 가공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3개년 실행 계획을 심층적으로 시행하고 농산물의 심층 가공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가목사시청년전자 상거래련합회 회장으로서 그는 앞으로 가목사시의 농산물 및 부업 생산 및 가공 기업과 전자 상거래 종사자를 이끌고 전성의 중심 업무에 중점을 두고 주도적으로 책임을 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경제 발전에 참여하도록 지도하고 전자 상거래 산업의 대렬에 합류하도록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시에 화윤만가 등 중앙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판매 경로를 계속 확장하며 시장을 활성화하고 브랜드를 강화하며 전체 사슬을 만들고 흑룡강성의 유명하고 량질의 특산물을 지속적으로 전국으로 진출하도록 촉진하고 농촌진흥과 산업진흥을 돕고 사회주의 현대화 신룡강 건설에 더 많은 지혜와 힘을 바칠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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