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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어교' 흑룡강중러학생겨울캠프 페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2.07일 14:15
최근, 중국교육부 중외언어교류협력센터가 주최하고 흑룡강교사발전학원이 주관하며 목단강시교육국, 수분하시교육국, 녕안시교육국이 협조하여 개최한 2024년 '한어교' 흑룡강중러학생겨울캠프 행사가 원만하게 결속되였다. 러시아 극동련방대학과 아르툠시중학교에서 온 35명의 사생들은 중국에 대한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겼다.



러시아 학생들이 박물관을 참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교육교류를 교량과 뉴대로 중러 학생들이 상대방 국가의 력사, 문화, 풍토와 인정을 더욱 깊이있게 인식하게 하고 량국 청소년들간의 상호료해와 친선을 증진하였다. 흑룡강교사발전학원 관계자는 학원의 교육국제교류센터는 3년간의 설계와 계획을 거쳐 2023년에 처음으로 '한어교' 외국학생겨울캠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신청했으며 교외교육연구지도센터와 공동으로 이번 겨울캠프활동을 기획하여 룡강교육의 '북향개방'을 촉진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러시아 학생들이 중국의 다예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러시아 사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수분하시 정부는 '민속을 감상하고 설을 쇠자'는 주제로 성대한 개영식을 열었다. 중러 청소년들은 중국 무술, 쟁 연주, 희곡 무용, 중러 고전 노래 등 매우 민족 특색이 있는 종목을 공연했다. 모두가 중국어로 상호 교류를 하고 서로 선물을 증정하며 빠르게 친해졌다.



러시아 학생들이 서예를 배우고 있다.

러시아 학생들은 선후로 수분하, 녕안, 목단강 등지를 찾아 박물관, 과학기술관, 예술관, 창의원을 참관체험하고 현지 중소학생들과 학습과 교류를 진행했다. 그들은 함께 중국의 4대 발명, 제지술, 활자인쇄, 중국다도, 중국서예, 경극 등 무형문화재 문화를 탐구하고 와당 제작, 홀치기 염색 기술, 서각 예술 등 전통 기예를 배웠으며 만두 빚기, 찐빵 만들기 등 특색 있는 민속을 체험하였다. 다채로운 활동내용을 통하여 러시아 학생들은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의 넓고 심오하며 무궁한 매력을 깊이 느꼈다.



현지 중소학생들과 학습과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한어교' 활동의 성공적인 개최는 중러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에 대한 리해와 인식을 증진하게 하였으며 학생들의 국제시야와 다문화교류능력을 증강시켜 량국관계의 지속적이고 깊이있는 발전에 생기와 활력을 주입했다. 다음 단계에 학원은 계속 중외언어교류협력센터와 깊이있게 협력하여 넓은 분야, 다차원의 중외인문교류프로젝트를 전개하여 중국문화가 세계로 더 잘 나아가도록 추동하게 된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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