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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 성당위 사회사업부서 조사연구 시 강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2.29일 14:30
새시대 길림 사회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여

전면 진흥의 솔선 돌파를 실현하기 위해 기층 토대를 튼튼히 다져야

27일, 성당위 서기인 경준해는 성당위에서 새로 설립한 부문인 성당위 사회사업부를 찾아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기관 간부들을 위문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회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과 새시대 동북전면진흥추진 좌담회에서 한 중요 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초심사명을 명기하며 직책을 성실히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며 사회사업에 대한 당의 지도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 사회사업의 총괄, 조률을 촉진하며 사회사업 자원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군중들을 위해 더 잘 봉사하며 력량을 집결하고 길림 사회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진하여 새시대 길림 전면 진흥의 솔선 돌파를 실현하기 위한 기층 토대를 튼튼히 다져야 한다.

경준해는 정책연구실, 1처, 판공실 등 처실을 찾아 각항 사업의 전개 상황을 실지에서 살펴보고 사업일군들과 친근하게 교류하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성당위의 ‘락착을 힘껏 틀어쥐는 해’(狠抓落实年)활동 배치에 따라 탐색, 혁신의 력량을 확대하고 사업체계를 건립, 보완하며 ‘5화’ 페쇄고리사업법으로 규정제도를 제정, 실시하고 기제 과정, 담체 방법, 임무 목표를 한층 명확히 하며 각항 사업이 규률제도가 있고 규칙이 있으며 질서 있게 추진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간부의 사상련마, 정치단련, 실천단련, 전문훈련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여 정치가 강하고 업무가 뛰여나며 작풍이 훌륭한 높은 자질의 전문화한 간부 대오를 힘써 단련시켜야 한다.

경준해는 회보회의를 사회, 소집하고 성당위 사회사업부는 사업 출발점이 높고 추진이 빠르며 출발이 좋다고 지적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회사업은 하나는 당위, 정부와 련결되고 다른 하나는 기층 군중들과 련결되여있으며 당의 사업체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인바 반드시 사회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강화하고 당건설의 인도와 사회관리 두가지가 모두 강력하도록 견지하며 사회 분야의 광범한 군중을 잘 조직하고 응집시켜야 한다.

첫째, 정치로 부문을 설립하는 것을 견지하고 ‘두가지 확립’을 확고히 옹호하며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천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세심하게 깨달으며 독실하게 실행하고 사회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에서 방향을 찾고 사로를 찾으며 방법을 찾고 답안을 찾으며 당중앙의 결책포치가 길림에 뿌리내리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도록 추진해야 한다. 둘째, 기층을 크게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고 새시대 ‘풍교경험’, ‘포강경험’을 견지, 발전시키며 ‘천만공정’ 경험을 학습, 운용하고 당건설의 인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기층 정권 건설을 힘써 강화하고 기층의 자치, 법치, 덕치 ‘3치 융합’을 다그쳐 추진하며 기층 관리의 지혜화 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만명 기층 관리 전담 대오의 건설을 계속 잘 틀어쥐고 기층 간부의 승진 경로를 원활히 하며 사업을 하고 창업을 하는 열정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켜야 한다. 더 많은 사회자원과 관리 권한을 기층에 이양하도록 추동하고 형식주의에 대한 정돈, 처리를 실속있게 틀어쥐며 기층의 부담을 줄여주어야 한다. 자원봉사 제도와 사업체계를 건전히 하고 새시대 길림의 자원봉사사업이 건강하게 발전하도록 촉진해야 한다. 셋째, 효과적인 포괄을 견지하고 ‘혼합소유제 기업, 비공유제 기업, 신경제조직, 신사회조직, 신취업군체’ 등 량기삼신(两企三新)의 당건설사업 체제 기제를 건전히 하며 신흥 분야의 ‘두가지 포괄' 수준을 분류별로 향상시키고 새로운 업태의 당건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과학기술, 법률, 금융 등 각종 당건설로 기업의 발전을 조력하는 지원봉사단을 건설하고 신취업군체가 주목하는 중점 문제를 힘써 해결하여 당의 사업을 진정으로 전개하고 당의 위신을 수립하고 당의 온기를 전달해야 한다. 넷째, 인민을 근본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4가지 기층 내려가기’(四下基层) 등 제도를 잘 락착하여신소사업의 체제기제를 한층 더 정돈하고 신소 원천에 대한 관리 등 사업을 잘하도록 지도하며 군중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가장 직접적이며 가장 현실적인 리익 문제를 적절하게 해결하고 사회의 전반적인 안정을 절실히 수호해야 한다. 다섯째, 통합련동을 견지하고 사업체계의 상하 관통을 강화하며 부문간의 수평 련계를 강화하고 간부대오의 전반 향상을 잘 틀어쥐며 사업의 안정적 출발과 순조로운 시작, 실효의 취득을 확보해야 한다.

오해영, 리위가 조사연구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황로, 왕예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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