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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교길에 가장 흔히 발생하는 3가지 교통사고류형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4.03.04일 08:41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였다. 학생들은 등하교할 때 반드시 교통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 다음은 미성년자 관련 가장 흔한 교통사고류형으로 부모들은 반드시 교훈을 얻고 해당 위험을 인식하고 아이에게 잘 가르쳐야 한다.

자동차사각지대 사고

● 부모 주의점

아이에게 의식적으로 안전지식을 가르치고 차량과 멀리 떨어져있도록 해야 하며 주차장, 아빠트단지내 도로 등 차량이 자주 드나드는 곳과 차량이 주차된 길가에서 놀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운전자 주의점

차량에 시동을 걸거나 후진하거나 굽인돌이를 돌 때 차량의 주변상황을 주의 깊게 확인하고 천천히 출발하고 천천히 통행해야 한다. 도시, 마을, 주거지역, 학교, 주차장 등 교통이 복잡하고 사람과 차가 뒤섞인 구간을 지날 때는 도로상황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속도를 줄이며 보행자에게 경적을 울려 대피하도록 상기시켜야 한다. 차량에 저속주행경고음 등 기능이 있는 경우 이 기능을 리용해 보행자 및 비자동차에게 주의를 주는 것이 좋다.

비동력차량 또는 행인이 갑자기 튀여나오는 사고

● 학생들 주의점

길을 건널 때, 육교 혹은 지하도로 등을 건널 때는 횡단보도를 리용해야 한다. 거리시설의 경우 오가는 차량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안전을 확인한 후 빠른 걸음으로 통과해야 하며 급주하거나 되돌아가지 말아야 한다.

신호등이 있는 길목에서는 신호등의 지시에 따라 통행해야 한다. 절반을 건넜을 때 붉은등이 켜지면 도로 안전지역이나 중심선 위치에 멈춰섰다가 신호등이 바뀌면 다시 건너야지 앞으로 뛰여가거나 되돌아가지 말아야 한다.

● 부모 주의점

어린이를 데리고 외출할 때 아이의 손목을 단단히 잡아 갑자기 아이가 벗어남으로 하여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전동자전거 사고

● 학생 주의점

학생은 16세 이상이여야 전동자전거를 탈 수 있고 탈 때는 안전헬멧을 착용해야 하며 비동력차량 도로에서 운전할 때에는 신호위반, 역주행하지 말고 끼여들지 말며 사람을 태우지 말아야 한다. 전동자전거를 탈 때 한눈을 팔지 말고 이어폰을 끼고 타는 것은 피해야 한다.

● 부모 주의점

16세 미만의 어린이의 경우 부모가 전동자전거열쇠를 관리하고 어린이가 스스로 타고 외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모가 자녀를 전동자전거에 태울 때 그 자신과 아이는 모두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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