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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또 흑룡강으로 가겠습니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3.26일 10:58
"흑룡강의 '라오톄(老铁)'들은 정말로 멋집니다! 눈이 녹고 벚꽃이 만개하니 즉시 찾아와 '얼빈'의 '빙설관광'을 응원했던 호북의 친구들에게 성의가 가득한 선물을 보냅니다."

최근 무한에서 열린 2024년 흑룡강문화관광전국홍보회 호북행사장에서 3000여만명의 팬을 확보한 '미스뉴스'(新闻姐)가 흑룡강의 '라오톄'들을 극찬하며 "여름에 꼭 색다른 흑룡강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많은 친구들이 아시다싶이 올해 음력설 전에 나는 흑룡강의 할빈으로 갔다가 '얼빈'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할빈 인민들과 두터운 친선을 맺었지요. 떠나온 후에도 나는 '얼빈'을 잊지 못했으며 봄에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이 피면 또 찾아 가기로 흑룡강 인민들과 약속했습니다." 미스뉴스는 룡두신문 기자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미스뉴스가 벚꽃나무 아래에서 흑룡강문화관광홍보팀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흑룡강의 빙설관광시즌에 무한에서는 현지의 우수한 프로그램과 특산물을 가지고 전세기를 리용해 할빈으로 날아와 응원했다. 벚꽃이 만발하게 피니 할빈 인민들도 호북으로 가 '벚꽃 시즌'에 빛을 더해주었다.



미스뉴스가 벚꽃나무 아래에서 흑룡강문화관광홍토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행사장에서 미스뉴스는 흑룡강성 각지의 문과관광홍보팀과 친밀하게 교류하고 생방송과 짧은 동영상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무한의 아름다운 벚꽃을 보여주었으며 흑룡강 각지의 독특한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였다.



미스뉴스가 벚꽃나무 아래에서 흑룡강문화관광홍토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흑룡강, 나는 더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나는 '얼빈'으로 가 랑만적인 할빈의 여름음악회를 체험하고 싶습니다. 이춘삼림공원으로 가 다람쥐를 구경하고 무원으로 가 조국의 첫 해빛을 보고 싶습니다. 흑하로 가 중러문화교류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인터뷰가 끝날 무렵에 미스뉴스는 "올 여름에 우리는 또 흑룡강으로 갈 겁니다!"라고 말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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