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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록화 미화’대상건설 다그쳐 추진해 군중 행복감, 획득감 부단히 제고해야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4.18일 22:08



‘연길 록화 미화’행동은 연변주당위와 주정부가 전반 국면에 립각하여 결정하여 실시한 하나의 중대한 사업임무이며 수부 도시의 풍채를 보여주고 연변의 명예도와 영향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담체이다.



2022년 12월 이래, 연변주는 ‘연길 록화 미화’행동의 전개를 중대한 민생공정으로 삼고 도시 생태환경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선도로 하고 록색망, 도로망, 수망, 관망 대상건설을 지탱으로 하며 국가삼림도시의 창조를 목표로 도로록화, 경관록화, 강변록화를 일체적으로 추진하고 유원광장을 건설하며 정품거리를 건설하고 록미경관을 건설하며 도시의 ‘흉터'를 치리하고 왕훙출첵지를 출시하여 도시의 록화, 량화, 미화 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연길에 와서 연집에서 만남, 화기애애, 미식 집결, 남다른 연집…”등 조형물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패션, 왕훙 등 요소가 집결된 경관소품들로 하여 연집거리는 새로운 왕훙지로 되였다. 시민 강녀사는 집앞에 일어난 변화를 보면서 “아주 잘 건설했습니다. 여기를 지날 때마다 기분이 유쾌해집니다.”라고 칭찬했다.




2023년 8월 중순부터 연길시는 연집거리, 소시장거리, 리화로 등 3개 특색거리에 대해 개조, 승급을 했다. 현재, 3개 거리의 변화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으며 록색식물이 증가되는 동시에 연길시에 아름다운 색채를 더했다.



연길시는 ‘연길 록화 미화’행동에서 도시의 고질병을 효과적으로 정돈하고 도시환경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관련 부문에 공사기간을 앞당기고 도시건설분야에서의 력사적 문제를 다그쳐 치리하며 강도를 높여 집중적으로 난관을 돌파하고 ‘연길 록화 미화’행동이 새로운 단계로 올라서도록 요구했다. ‘순찰하면서 선전하고 정돈하는’사업사로에 따라 규정을 위반한 야외 간판, 현수막, 광고 부착 등 현상에 대해 전면적으로 치리하여 도시의 면모를 정화하는 데 주력했다.




‘연길 록화 미화’대상건설을 다그쳐 추진했다. 연길시의 관련 부문은 서산거리, 소화원, 가정주제유원지 등 신축 거리와 유원지에 대해 록화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동시에 록화 설계방안을 한층 더 수정, 보완하고 록색식물의 층차감, 종의 다양성, 색채의 풍부성을 증가하는 것을 시작으로 록미 경관효과를 절실하게 제고했다.




연길시는 도시구역의 로후, 파손 도로를 복구하고 이동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주력했다. 소시장거리, 리화로, 연하거리, 삼꽃거리, 우의로, 인민로 등 6개 거리에 대한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연길 록화 미화’‘록미 연길’행동을 전개한 이래 전 주 여러 부문은 상징성 록미 정품 건설에 목표를 두고 유원광장 신축 개조, 주요 도로 록화 품질 제고, 도시 출입구 록화경관 건설 등 중점 대상건설을 다그쳐 실시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연길시림업초원국과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연길시수리국, 연길시교통국 등 4개 부문은 45개의 유원광장을 신축, 개조하고 공원로, 애단로, 중환로 4기 등 18개 주요 거리의 록화를 제고시켰으며 소시장거리, 리화로, 연집거리 등 3개 특색거리를 개조하고 연길대교, 연천교, 연서교 등 7개 교량과 장백산로, 광명거리, 인민로 등 5개 거리 및 4곳의 교통순환도로에 꽃으로 장식했다. 현대국제, 남출구, 모아산 등 3곳에 화해경관을 건설하고 루계로 각종 교목 2만 7,000여그루와 화초 560만여그루를 심었다. 도시의 록색식물이 효과적으로 늘어나고 도시의 생태환경이 현저하게 개선되였다.



2024년은 ‘연길 록화 미화’행동을 실시하는 관건적인 한해이다. 연길시는 ‘연길 록화 미화’행동의 주전장으로서 중점을 뚜렷하게 하고 힘을 쏟으며 유원광장의 신축, ‘단두로’의 원활, ‘2개 주랑 견인'공정 등 록미 대상건설을 다그치며 전면적으로 도시면모를 개선하고 주민 생활품질을 제고하여 연길시를 눈과 마음이 모두 즐겁고 사람마다 마음에 드는 매력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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