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봄의 발걸음 동북에 도달! 최신 전국입춘진척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22일 11:47



최근 중국 북방의 날씨는 대부분 맑고 기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바 봄의 발걸음이 북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중국기상넷에서 최신 전국입춘진척도를 내놓았는데 봄의 발걸음이 어디까지 왔는지 보도록 하자.

봄의 발걸음 동북에 도달, 전국 국토의 3분의 2 이상 이미 봄철에 접어들어

4월 18일에 이르기까지 전국 국토의 3분의 2 이상이 기상학적 의미에서의 봄철에 접어들었다. 봄철은 최북단의 흑룡강성 북부에 도착했는바 북방의 모든 성소재지급 도시 전부 봄철에 접어들었다.

중국기상넷 기상분석가 석연에 따르면 올해 3월 우리 나라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비교적 높았고 몇차례의 기온상승으로 봄철이 평년보다 훨씬 앞당겨져 화북, 황하회하, 서북지역 동부 등지의 봄이 잇달아 앞당겨졌다고 소개했다. 4월부터 내몽골 동부와 동북부의 기온도 평년보다 현저히 높아 이 기간 비록 찬 공기 활동이 있었지만 강도가 약하고 영향범위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여서 동북부 대부분도 평년보다 10일 정도 이른 봄을 맞이했다.

겨울의 세력범위는 주로 청장고원에 집중되여 있으며 신강 북부, 내몽골 동북부, 흑룡강 서북부 등 지역에도 여전히 겨울의 일부가 남아있다.

올해 26개 성소재지급 도시 일찍 봄철 맞이

항주, 곤명, 장사 등지 20일 이상 빨라

올해 봄은 도대체 얼마나 일찍 왔을가? 중국기상넷에서 봄철진입 빅데터를 조사한 결과 올해 우리 나라 26개 성소재지급 도시의 봄철진입시기가 평년 평균 날자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우룸치, 정주, 서안, 장춘, 태원은 평년보다 5~9일 빠르며 심양, 북경, 천진, 석가장, 남창, 서녕, 할빈, 훅호트, 은천, 제남, 성도, 귀양은 평년보다 12~19일 빠르며 라싸, 무한, 장사, 곤명, 항주 등은 평년보다 20일 이상 빠르다.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사진=나남뉴스 배우 구혜선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만나 일침을 듣고 눈물을 흘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3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말미에는 배우 구혜선의 다음 주 출연을 알리며 예고편이 먼저 공개됐다. 영상 속 MC 이윤지는 "가수, 작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오빠가 나한테 이럴 수 있나" 유명가수, 열혈팬 노린 '17억 사기' 충격 근황

"오빠가 나한테 이럴 수 있나" 유명가수, 열혈팬 노린 '17억 사기' 충격 근황

사진=나남뉴스 17억원대 사기 혐의로 충격을 안겼던 '디셈버' 출신 가수 윤혁이 결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3일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선고 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혁에게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하

"기본적인 상도덕 지켜야" 박명수, 지역비하 논란 '피식대학' 측에 일침

"기본적인 상도덕 지켜야" 박명수, 지역비하 논란 '피식대학' 측에 일침

개그맨 박명수가 후배들이 진행하는 유튜브 '피식대학' 지역비하 관련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해 화제다. 지난 24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에서는 박명수가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해당 코너에서 전민기는 최근 있었던 '피식대학' 지역비

"지난해 10만명 방문" 김호중 구속되자 소리길 '한산'... 상가들 어쩌나?

"지난해 10만명 방문" 김호중 구속되자 소리길 '한산'... 상가들 어쩌나?

한산한 '김호중 소리길'…"구속됐으니 철거" vs "철거하면 손해"[연합뉴스] "당장 지난주만 해도 이렇게 한산하진 않았어요."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오후 1시께 찾은 경북 김천시 '김호중 소리길(이하 김호중길)'은 주말을 맞았지만 관광객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