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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할말 많은데 참을게" 눈물의 여왕, 역대급 고구마 전개? 갑론을박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4.04.23일 08:27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시청률 21%를 돌파한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드라마 전개에 대해 관심이 높다.

지난 2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눈물의 여왕' 14회 방송은 전국의 유료가구를 기준으로 약 21.6%라는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방송된 14회차에서는 홍해인(김지원)이 뇌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깨어나보니 '백현우'라는 이름 외에는 모두 잊은 상태였다. 이 가운데 백현우는 홍해인이 수술실로 들어가자마자 '윤은성'과 연루되어 있는 투지부동산 업자의 살인 누명을 받고 인터폴에 체포돼 답답함을 유발했다.



사진=눈물의여왕 공식sns

백현우가 인터폴에 누명으로 잡혀있는 가운데, 홍해인은 수술을 무사히 끝마치고 눈을 떴다. 윤은성은 백현우가 없는 틈을 타 기억이 모두 사라진 홍해인에게 거짓말을 일삼았다. 백현우가 체포되던 당시도 윤은성은 "걱정 말고 가라. 해인이 보호자는 내가 할테니." 라고 말해 분노를 유발했다.

또 백현우를 향해 "계획이라니, 나는 내 여자를 범죄자에게서부터 지키려고 하는데" 라고 말했다. 백현우라는 이름 석자 하나만 기억하는 홍해인을 향해서는 "백현우는 결혼했던 남자고 너는 그 사람에게 철저히 배신당했다"며 가스라이팅 했다.

이어 "그 사람이 최근까지 널 스토킹했는데 지금은 인터폴에 체포됐다. 살해 용의자로. 아마 머릿속에 그 이름이 남아있는 건 그 사람이 너무 힘들게 해서 그런거다"라고 말헀다. 최종화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지만 이어지는 고구마 전개에 시청자들은 답답함을 호소했다.

최고 시청률 20% 훌쩍, 포상휴가 가나?



사진=눈물의여왕 공식sns

특히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서 드라마에 대한 답답함을 표현하는 모습을 남겨 화제가 됐다. 카리나는 "할 말이 많은데 참을게. 답답해서 탄산 하나 마셨다"며 드라마에 과하게 몰입해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샀다.

마마무 문별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백현우가 긴급 체포되는 드라마 장면을 찍어 공유하며 "하 이건 아니죠" 라며 답답한 마음을 가감없이 드러내 팬들의 공감을 샀다. 지난 방송에서 '눈물의 여왕'은 어이없게 속아 한순간에 몰락하는 재벌가의 모습이 그러져 팬들의 원성을 산 바 있다.

다음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눈물의 여왕'에 시청자들은 "이러다가 얼렁뚱땅 엔딩 맞이하는 거 아니냐", "다음주가 종영인데 어쩌려고 이러는 건지 당혹스럽다" 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눈물의여왕 팀은 고공행진 하고 있는 시청률에 지난 22일, "종방연은 추가로 날짜를 논의중이며 포상 휴가는 드라마 종방 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해 초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최고 시청률 12%를 기록했으며 베트남으로 3박 4일간 포상 휴가를 다녀왔다. 이어 '눈물의 여왕'은 시청률 20%를 넘으며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포상 휴가 등에 대해서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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