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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근, 문화재 보호 전승 활용업무 조사 연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23일 10:32
허근, 문화재 보호 전승 활용업무 조사 연구 시 강조

문화재 보호 전승 활용 강화해야

력사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여 문화 진흥 추진해야

4월 22일, 흑룡강성위 서기,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 허근은 문화재 보호, 전승, 활용업무를 조사 연구했다. 그는 습근평의 문화사상을 철저히 학습 관철하고 문화재 보호와 전승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과 룡강을 시찰했을 때 한 중요한 연설, 지시정신을 성실히 관철하며 력사적 자신감, 문화적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새로운 문화적 사명을 감당하며 문화재 보호, 전승, 활용을 강화하고 문화 진흥을 확고히 추진하여 문화 강국 건설에 룡강의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근이 할빈시박물관을 참관했다.

할빈시박물관은 할빈의 발전력사를 기록했다. 참관 중 허근은 “할빈은 중국 근현대사의 파란만장을 견증했고 부동한 력사시기에 당의 사업과 국가 건설에 중요한 공헌을 했다”고 지적했다. 할빈의 력사와 문화를 깊이 발굴하고 홍색이야기, 건축예술이야기, 중국과 서양의 문화교류이야기를 잘 들려주어 더 많은 사람들이 도시 력사를 리해하고 룡강의 문화를 느끼며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허근이 중화바로크거리의 가게에 들어가 가게주인와 교류를 진행하고 경영상황을 알보았다.



허근이 중화바로크거리를 현지 답사했다.

중화바로크거리는 할빈의 특색 력사 문화 보호구로 특색 건물, 정통 음식, 민속 풍습 등이 많은 필수 관광지이다. 거리 건물 수선 프로젝트현장에서 허근은 “건축은 잠자는 력사이고 응고된 예술이며 보호 제일을 견지하고 전문 정신을 발양하여 옛 것과 똑같이 수리하며 재료, 공예, 색상 등 세부 사항에 공을 들여 력사 원래의 모습을 세상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허근은 바로크거리 가게에 들어가 가게주인과 교류하며 경영상황을 알아보고 영업이 번창하기를 희망했다.



할빈문묘에서 허근은 문묘 력사를 알아보고 흑룡강민족박물관을 참관했다.

할빈문묘(文庙)는 제4진 국가 중점 문화재 보호단위이다. 허근은 문묘의 력사를 알아보고 흑룡강민족박물관을 참관했다. 그는 “문묘는 중국 고대 문화재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옛날의 것을 오늘에 리용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여 공공문화 서비스역할을 더욱 잘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족문화자원을 깊이 발굴하고 민족단결의 이야기를 잘 들려주어야 한다.

허근은 “력사 문화재는 중화민족의 유전자와 혈맥을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흑룡강과 할빈은 인문이 집중되여 있고 력사 문화 저력이 두터우며 보호 전승의 책임이 크다. 전성은 중화민족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중화문명의 지속 가능한 전승의 전략적 고도에 서서 귀중한 력사 문화재를 보호, 전승, 활용해야 한다. 보호 속 발전과 발전 속 보호를 견지하고 력사적 보존과 도시 갱신, 산업 발전을 총괄하며 보호, 활용 메커니즘을 개선하고 안전 예방 시스템을 개선하며 안전 감독 책임을 락실하고 력사 기억을 지속하여 문화적 근맥을 잘 지켜야 한다. 홍색 문화, 변강 문화, 빙설 문화, 민속 문화 등 특색 문화를 널리 선전하고 농경문명과 산업문명의 유산을 깊이 발굴하며 발견 발굴, 연구 해석 등 업무를 착실히 수행하여 력사를 볼 수 있도록 하고 문맥을 잘 전승해야 한다. 시장화수단으로 문화재를 관리하고 문화 추진, 과학기술, 관광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며 디지털 지능화 에너지부여, 창의적 에너지부여를 강화하고 전시형식과 체험장면을 풍부히 하며 새로운 제품, 새로운 업태와 모델을 창출하고 문화재의 력사적, 문화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방출하여 문화소비와 새로운 경제 성장점을 형성해야 한다. 전사회적으로 문화재를 보호 전승하는 강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화 전승 교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고자질 가이드와 해설원대오를 양성하여 룡강의 문화이야기를 잘 들려주고 전성 인민의 문화 자신감을 높이며 고향 건설에 대한 열정을 격발시켜 위풍을 되찾고 재차 새로운 업적을 창조하는 강대한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하량군, 우홍도 및 성 직속 관련 부서, 할빈시 관련 책임자들이 참가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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