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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파키스탄 총리 접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6.11일 11:06
습근평 국가주석이 6월 7일 오후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한 파키스탄 샤바즈 총리를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파키스탄은 산과 물이 잇닿은 좋은 린국이고 신의가 두터운 훌륭한 벗이며 서로 지켜주고 도와주는 좋은 동반자이고 고락을 함께 하는 좋은 형제라고 말했다. 중국과 파키스탄 전천후 전략 동반자관계는 부단히 심화되여 튼튼한 민심토대와 강대한 내생 동력, 광활한 발전전망을 가지고 있다. 중국은 파키스탄과 함께 서로 확고하게 지지하고 협력뉴대를 끈끈히 하며 전략적 조률을 심화해 한층 더 밀접한 신시대 중국-파키스탄 운명공동체를 다그쳐 구축함으로써 지역평화와 안정, 발전, 번영을 위하여 더 큰 기여를 하려한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파키스탄의 철같은 친선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확고해지는 관건은 쌍방이 시종일관 서로 리해하고 고도로 신뢰하며 확고하게 서로를 지지한 데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핵심리익과 중대 관심사에서 파키스탄이 장기간 중국을 확고하게 지지한 데 대해 사의를 표한다. 중국은 파키스탄이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것을 시종일관 지지하고 파키스탄이 자국 실정에 부합되는 발전의 길을 걷는 것을 지지하며 파키스탄이 테로주의를 단호하게 타격하는 것을 지지한다. 중국은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 건설과 파키스탄 발전계획간의 접목을 추진하고 현지실정에 맞게 농업과 광산업, 사회민생 등 분야 협력을 전개하여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 '승격판' 공동 건설을 중심으로 성장과 민생, 혁신, 친환경, 개방 등 '5대 회랑'을 공동 건설하고 고품질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 공동 건설을 심화함으로써 파키스탄의 경제사회 발전에 조력하려한다. 파키스탄이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예기가능한 상업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창조하고 파키스탄에 있는 중국인과 프로젝트, 기구들의 안전을 실속있게 보장하길 바란다. 중국은 파키스탄과 손잡고 유엔, 상해협력기구 등 다자기제 내에서의 조화로운 협력을 강화하고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와 일반특혜, 포용의 경제 국제화를 공동 추진하며 발전의정에 초점을 맞추고 안전과 도전에 대응하는 한편 국제사무의 관리를 완비화해 발전도상국의 공동리익과 국제 공평정의를 수호하려한다.

샤바즈 총리는, 습근평 주석의 영명한 령도 하에 중국은 빈곤해탈, 반부패, 발전 등 분야에서 세인이 주목하는 위대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의 탁월한 견식과 특출한 령도력은 파키스탄 인민과 세계 각국 인민의 진심어린 경의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습근평 주석은 전인류 복지에 착안하고 세계평화를 적극 추진하며 대항 대신 대화를 주장해왔다.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일대일로' 공동 건설과 글로벌 발전창의, 글로벌 안보창의, 글로벌 문명창의는 당면 국제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욱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도록 추진하는 데 전략적 인도를 제공해주었다. 파키스탄은 이를 높이 찬상하며 전력으로 지지할 것이다.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은 파키스탄 국가 발전을 유력하게 추진하였고 파키스탄 인민을 위해 실제적인 복지를 마련해주었다. 파키스탄은 중국의 국정운영 경험을 학습하고 중국과 함께 고품질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제 분야 실무협력을 심화하길 바란다. 파키스탄 정부는 올해 3월 다수 테로습격사건에서 중국인 사망이 빚어진데 대해 재차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 파키스탄은 사건관련 테로주의자를 단호히 타격하고 엄하게 응징할 것이며 실속있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중국인원, 기구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다. 나는 그 어떤 세력도 중국의 발전장대를 막지 못하며 그 어떤 세력도 파키스탄과 중국의 철같이 확고한 친선을 흔들지 못한다는 것을 재언명한다. 파키스탄은 확고부동하게 중국이 가장 신뢰하는 벗과 동반자로 될 것이다. 하나의 중국원칙은 파키스탄 정부의 확고부동한 언약이다. 대만은 떼여낼 수 없는 중국령토의 한 부분이다. 파키스탄은 대만, 서장, 신강, 남해 등 중국의 핵심리익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추호의 동요도 없이 중국을 확고부동하게 지지할 것이다.

왕의, 장우협이 접견에 참석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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