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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치치할)소산업 고품질 발전대회 개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6.19일 14:15
치치할시는 아름다운 소의 도시, 매력적인 학의 도시이다, 6월 18일, 중국(치치할) 소산업 고품질 발전대회가 성대하게 개막되였다. 국내외 참가 전문가, 학자 및 기업 대표들이 중국 육류산업 발전, 소 산업사슬의 디지털 스마트화 탐색 및 실천 등 내용을 둘러싸고 여러차례 분야별, 산업 교류 및 공유를 개최하고 '변화에 대응하여 국면을 타개하고 협력 혁신하자(应变破局 协同革新)'를 주제로 원탁대화를 전개했으며 분야 발전, 브랜드 구축 및 산업 미래를 함께 론의했다.



개막식 현장

중국 육류협회가 주최한 중국(치치할) 소산업 고품질 발전대회는 '생산사슬 혁신, 표준 향상 및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치치할시 육우산업을 촉진하고 '표준화, 체인화, 디지털화, 브랜드화, 국제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중국 소의 도시', '중국 고급 육우 시범기지', '치치할 국제 불고기 미식 도시'라는 도시 명함을 더욱 부각시켜 육우 산업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개막식 현장

대회 주최지인 치치할시는 최근 '1차 산업을 확장하고 2차 산업을 련결하며 3차 산업을 첨단으로 발전시키는(一产向后延、二产两头连、三产上高端)’ 발전방향을 둘러싸고 가축 확군 증량 행동, 체인 연장, 보완, 최적화 행동, 브랜드 구축 업그레이드 행동을 전개함으로써 육우 생산규모와 수준을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 룡강 원성(龙江元盛), 의안 국우(依安国牛) 등 선도기업을 대표로 하는 사료가공, 우량품종 번식 육성, 규모화 양식, 도축 분할, 육제품 심가공, 콜드체인 물류(冷链物流), 말단 판매 등을 일체화한 발전모델을 기본적으로 형성하고 전시 육우 사육량은 수년 련속 전성 총량의 30%를 초과했으며 와규(和牛), 앵거스소(安格斯牛) 등 고급 육우 사육량은 6만5,000마리 이상에 달하고 2023년 전시의 육우 사육량은 204만 7000 마리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으며 원성, 오삼(澳森) 등 육우 도축 가공 기업이 있고 년간 60만 마리 도축 가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



참관 시식하고 있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역: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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