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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 조선 국빈 방문 진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6.20일 10:33
현지 시간 19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조선 평양에 도착해 이틀간의 국빈 방문을 시작했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자 국무위원장이 공항에 나가 맞이했다.

크렘린궁 보도국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조선을 국빈 방문을 했다.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은 이번 방문기간 푸틴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일대일 면담을 가지게 되며 량측은 관계 조약을 체결하고 언론에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선 측은 음악회와 국빈 만찬 등을 준비했다. 푸틴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조선을 방문한 것은 2000년 7월이였다.

푸틴 대통령을 수행한 러시아 대표단에는 알렉산드르 노박 부총리,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국방장관, 그리고 러시아 자연자원 및 생태부 장관, 보건부 장관, 교통부 장관, 러시아 항공우주 부문 및 철도 부문 책임자 등이 포함되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선 국빈 방문을 앞둔 푸틴 대통령은 조선 로동신문에 기고문을 싣고 러시아와 조선의 량자 협력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6월 17일, 조선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하는 결의안에 서명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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