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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황그룹 13개 브랜드 중국 500대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순위에 올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6.20일 14:22
6월 19일, 월드 브랜드 연구소(World Brand Lab)가 주최한 2024년 (제21회) 월드 브랜드 대회 및 2024년(제21회) 중국 500대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발표회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회의에서 2024년 중국의 500대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북대황농간그룹유한회사 산하의 '북대황(北大荒)', '구삼(九三)', '완달산(完达山)', '풍연(丰缘)', '건삼강(建三江)', '북국보천 47도(北国宝泉47度)', '간풍종업(垦丰种业)', '친민식품(亲民食品)', '사합양 입쌀(查哈阳大米)', '황도(荒都)', '두도(豆都)', '안와도(雁窝岛)', '북서(北薯)' 13개 브랜드가 중국 500대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순위에 올랐다. 그중 '북대황' 브랜드의 가치는 2315억 9800만원에 달해 40위를 차지했으며 20년간 브랜드 가치가 129.3배 성장했다. '두도', '안와도', '북서' 세 브랜드는 처음으로 순위에 올랐다.



발표회 현장.

재무 데이터, 브랜드 강도와 소비자행위 분석에 기초한 이 년도보고에서 구삼식량식용유공업그룹유한회사가 보유한 '구삼' 브랜드는 브랜드가치가 733억 900만원에 달해 157위를 차지하였다. 북대황완달산유업주식유한회사가 보유한 '완달산' 브랜드는 브랜드가치가 636억 8600만원에 달해 173위를 차지하였다. 북대황풍연그룹유한회사가 보유한 '풍연'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75억 5600만원으로 405위를 차지했다. 건삼강지사가 보유한 '건삼강'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74억 9500만원에 달해 408위를 차지하였다. 보천령지사가 보유한 '북국보천 47도'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61억 2100만원에 달해 425위를 차지하였다. 북대황간풍종업주식유한회사가 보유한 '간풍종업'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32억 9300만원에 달해 455위를 차지하였다. 북대황친민유기식품유한회사가 보유한 '친민식품'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26억 7300만원에 달해 459위를 차지하였다. 흑룡강성 차합양미업유한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차합양 입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24억 1800만원에 달해 461위를 차지하였다. 목단강지사가 보유한 '황도'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23억 5800만원에 달해 462위를 차지하였다. 구삼지사가 보유한 '두도'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13억 8500만원으로 465위를 차지했다. 홍흥륭지사가 보유한 '안와도'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106억 4500만원에 달해 471위를 차지하였다. 북대황서업그룹유한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북서'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가 90억 7900만원에 달해 480위를 차지하였다.



발표회 현장.

'북대황' 브랜드는 몇세대 북대황인들의 70여년의 끊임없는 분투를 거쳐 뛰여난 자원우세와 산업우세를 갖추었으며 4800여만무의 비옥한 농경지와 원생태의 자연자원에 의해 현대화대농업을 발전시키고 록색유기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북대황' 브랜드 계렬 농산물은 현재 록색, 안전, 영양, 건강의 대명사로 되였다.

북대황그룹은 재정부, 농업농촌부 및 성위 성정부의 포치요구를 실시하여 '농업은 잘 심고 공업은 잘 가공' 하던데로부터 '브랜드를 잘 만들고 마케팅을 잘 하는'데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였다. 북대황그룹 및 산하의 각 브랜드는 협동촉진, 상호지지, 융합발전을 하여 '북대황' 브랜드를 핵심으로 하고 선두기업 브랜드를 버팀목으로 하며 지역 브랜드를 특색으로 하고 각 품목의 제품 브랜드를 기초로 하는 모자 브랜드 체계를 구축하였다.

특히 최근 몇년간 북대황그룹은 대기지, 대기업, 대산업의 우세를 발휘하여 과학기술농업, 록색농업, 품질농업, 브랜드농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논밭에서 식탁까지' 전 산업사슬의 식품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시작했으며 '북대황' 농산물은 이미 흑룡강성에서 '흑토우품'을 구축하는 핵심 력량으로 되였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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