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할빈의 약속 동계아시안게임의 꿈을 쫓다 | 중국체육과학학회 빙설운동학분회 할빈에서 설립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6.24일 11:13
6월 22일 중국체육과학학회 빙설운동학분회 창립대회 및 2024년 전국 빙설운동과학대회가 할빈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대회는 중국체육과학학회 빙설운동학분회가 주최하고 할빈체육학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스포츠강국 건설을 가속화하고 빙설스포츠의 대중화를 더욱 촉진하며 빙설스포츠의 종합경쟁력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을 강화하여 빙설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고 빙설사업을 새로운 단계로 추진하고 새로운 성과를 거두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국 각지의 저명한 스포츠 전문가, 학자 및 참가 대표들은 대회의 주제인 '빙설동심, 축몽아동'을 중심으로 중국 빙설 스포츠의 주요 이슈에 대해 공동으로 론의하고 중국 빙설 스포츠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새로운 방법을 모색했다.

6월 22일 오전 대회는 시티호텔 501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막되였다.대회의 주요 보고 단계에서 전 국가체육총국 동계스포츠관리센터 주임, 현 중국썰매협회 회장인 조영강은 '고급 빙설 스포츠 경기, 도시의 새로운 발전 촉진'이라는 제목으로 보고했다. 높은 수준의 대회 개최는 도시 발전의 상징이자 지속 가능한 발전의 구현이며 문화 및 스포츠 관광 통합 촉진제이며, 2025년 할빈 제9회 동계 아시안 게임이 가져올 영향과 변화, 대회 개최가 직면할 기회와 도전, 도시 개발 촉진 등의 방면의 역할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빙설 인재의 증가, 품질 향상 등 방면에서 착수할 것을 제안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체육과학학회 빙설운동학분회는 중국체육과학학회의 20개 분회 중 하나이며 할빈체육대학이 지원 기관이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밴드 '버즈(Buzz)'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민경훈이 올해 가을, '아는 형님'을 통해 인연이 된 방송 종사자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10일 민경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팬들에게 직접 전했다. 그는 "장마 기간이라 비가 많이 오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라면 맛 다르면 회사탓 하나" 백종원, 정면돌파 고백 네티즌은 갑론을박

"라면 맛 다르면 회사탓 하나" 백종원, 정면돌파 고백 네티즌은 갑론을박

사진=나남뉴스 연돈 볼카츠 점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솔직한 입장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더본코리아를 운영하는 대표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손석희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연돈볼카츠와 더본

장춘시조선족전통문화축제, 여러 민족이 어우러지는 뜨거운 장

장춘시조선족전통문화축제, 여러 민족이 어우러지는 뜨거운 장

7월 13일 오전, ‘건강, 록색, 혁신, 조화’를 주제로 한 2024년 장춘시조선족전통문화축제가 장춘세계조각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지면서 장춘시민들에게 조선족 문화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2024장춘피서예술절 계렬활동의 하나인 이번 축제는 장춘시 당위 선전부에서

"쯔양 지켜주려 받은 돈, 돌려주겠다" 구제역, 충격 고백 들어보니...

"쯔양 지켜주려 받은 돈, 돌려주겠다" 구제역, 충격 고백 들어보니...

사진=구제역 유튜브 채널 유튜버 쯔양을 협박해 거액을 받아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유튜버 '구제역'이 이를 부인하며 해명 방송을 진행했다. 구제역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쯔양님의 잊혀질 권리를 지켜드리지 못한 점, 유튜버들에게 후원금을 지불하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