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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빙설대세계에 온 중외 언론기자들 한결같이 감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5.02.14일 10:55
"너무 멋져서 완전히 놀랐어요." 2월 12일, 동계아시안게임 '도시측' 취재 행사를 통해 할빈빙설대세계를 방문한 중외 기자들은 아름답고 환상적인 빙설 경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단지 내에는 정교하게 조각된 빙설경관이 마치 꿈나라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빌딩처럼 해빛 아래에 펼쳐져 감탄을 자아냈으며 관광객들의 웃음소리가 구석구석에 가득했다. 중외 언론사 기자들은 해설원을 따라 감동적인 빙설 판타지 려행을 시작했다.



외신 기자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이곳은 투르크메니스탄의 결혼식 궁전으로 이 나라 수도의 랜드마크이며 남녀가 혼인 신고를 하고 결혼식을 올리는 장소입니다. " "이곳은 인도 타지마할이라는 동양 4대 기적의 하나입니다." 해설원은 제26회 할빈빙설대세계에는 아시안게임의 요소가 융합되여 있으며 아시아올림픽리사회 회원국인 42개국과 3개 지구의 상징적인 경관을 모태로 얼음 건축물 경관을 설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서 기자들은 동계아시안게임 성화 점화 구역에 도착하여 주 성화탑인 '설운정향'과 탑 꼭대기에서 활활 타오르는 성화를 관람했다.



단지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다.

"저는 처음으로 동계아시안게임을 취재하고 처음으로 흑룡강에 왔습니다. 할빈에서 저는 할빈 인민들의 열정을 깊이 느꼈고 그들의 환대와 친절은 저에게 큰 따뜻함을 주었습니다. 할빈에 도착하고 미디어 센터를 방문하고 취재 활동에 참여하기까지 주최 측은 모든 일정에 매우 세심했습니다. 빙설대세계는 매우 유명해서 저는 항상 오고 싶었습니다. 정월 대보름을 빙설대세계에서 보낸 것은 매우 의미가 있습니다. 단지의 빙설 경관은 시각적으로 매우 충격적입니다. 래일 저는 취재팀을 따라 오래동안 꿈꿔왔던 설향에 갈 것입니다." 운남일보의 양홍저 기자가 말했다.



기념사진을 찍다.

"빙설대세계의 빙설 경관은 매우 아름답고 관광객도 매우 많습니다. 저는 이곳이 참으로 좋습니다. 모두가 왜 이곳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주 성화탑 꼭대기에서 타오르는 불꽃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용감하게 싸우는 스포츠 정신이 가슴 속에서 울려 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몽골의 바터르 기자가 흥분해서 말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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