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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철도 통상구: 화물 수출입 천만 톤 돌파!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5.03.24일 13:25
3월 20일까지 동강철도통상구는 856일간 효과적인 통관을 실시하였으며 통관한 수출입 화물은 연 1000만톤을 돌파했다.

동강 철도 통상구는 2022년 11월에 정식으로 개통된 후 동강 세관의 도움으로 화물 운송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작년 한해 동안 동강 철도 동상구의 화물 수출입량은 550만톤에 달했으며 증가률은 전국 철도 통상구 중 가장 높았다.



동강 세관의 직원이 입국한 렬차에 올라 검사를 하고 있다.

동강 세관은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지속적으로 통상구의 비즈니스 환경을 최적화하고 '관장이 정책 가지고 방문'하는 메커니즘을 심화하였으며 세관과 철도, 기업 간의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 과정에 걸쳐 기업의 문제를 추적하여 해결하였다. '신속 검사 및 신속 통관', '예약 통관' 등의 편리한 조치를 시행하여 24시간 세관 통관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외 무역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실어주었다.



동강 세관의 직원들이 입국한 렬차가 실은 석탄의 샘플을 채취하고 있다.

동시에 동강 세관의 스마트 건설 성과가 뚜렷해지고 디지털화와 지능화된 3D 시각화 온라인 응용 관리 플랫폼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데이터 모니터링 등의 효률성이 크게 향상되였다. '철도 쾌속통행' 모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통상구를 통해 직통하면서 화물의 이동 시간을 단축하고 물류 비용을 절감했다.



동강 세관이 입국하는 중국-유럽 화물렬차를 검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동강 철도 통상구를 거쳐 출입한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255편에 달하며 화물은 여러 품종을 포함하고 있다. 동강 세관은 계속해서 통관 서비스 책임을 다하며 통상구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장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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