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관련 국가들이 대만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5.03.27일 10:09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진빈화대변인은 3월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중국은 관련 국가들이 이른바 주요7개국(G7) 외교장관회의 공동성명 중 대만문제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중국 내정에 거칠게 간섭하는 것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신화통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장춘공원, 모든 시민 함께 즐길 수 있는 빙설축제 마련

장춘공원, 모든 시민 함께 즐길 수 있는 빙설축제 마련

최근, 장춘공원은 시민들의 빙설체험수요에 맞추어 2호 호수에 약 3만평방메터에 달하는 빙설주제체험구역을 설치하고 2개의 빙설오락대상을 유치하여 시민들이 집 앞에서 빙설을 즐길 수 있게 하고 있다. 2개 빙설오락대상으로 하나는 몰입형 체험인 ‘장춘공원 빙설카

[무형문화유산순방] 대금, 그 매력적인 선률에 담긴 리금호의 예술인생 

[무형문화유산순방] 대금, 그 매력적인 선률에 담긴 리금호의 예술인생 

운명의 소리, 대금과의 만남 리금호의 삶은 음악과 함께 호흡해온 려정이자, 조선족 민족 악기인 대금과의 깊은 인연으로 점철된 이야기이다. 그는 1980년대 초에 가족을 따라 흑룡강성 녕안현에서 연변의 도문시 월청향 유기촌으로 이주했다. 1983년 초, 마을에 찾아

정협위원들 분조토론서 적극 건언헌책해

정협위원들 분조토론서 적극 건언헌책해

20일 오후,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위원회 제5차 회의에 참석한 정협 위원들은 조를 나누어 주정협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제안사업보고를 둘러싸고 연변호텔에서 분조토론을 펼쳤다. 현장에서 정협위원들은 두가지 보고를 둘러싸고 열띄 토론을 벌이며 마음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6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