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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상담회 하이라이트 미리보기| 글로벌 기업들 운집! '외자기업 룡강행' 행사 열린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5.05.08일 08:59
흑룡강성의 이 활기차고 비옥한 땅은 그 독특한 매력으로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흑룡강성 무역촉진회에 따르면, 중국국제상회 외자기업업무위원회와 흑룡강성 무역촉진회가 주관하는 '외자기업 룡강행' 행사가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제34회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기간 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개방과 새로운 기회 공유, 함께 미래로 나아가다'를 주제로 하여, 흑룡강성의 고급 제조, 농산물 심층 가공, 빙설 경제, 문화 관광 및 바이오 경제 등 주요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흑룡강성의 산업 력량과 일류 비즈니스 환경을 전방위적으로 선보이며, 외국 자본 기업과 지역 기업 간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산업 체인의 깊은 융합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국적 기업이 모여 룡강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현재 행사에는 미국, 이탈리아, 스위스, 일본,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국가에서 고급 제조, 바이오 의료, 금융 서비스, 문화 관광,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40여 개 외국 자본 기업과 상회가 등록하여 국제 경제 무역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정부와 기업이 교류하고 상호 작용하며 새로운 개발을 공동으로 모색한다. 행사는 특별히 '외자 기업 정부·기업 교류회'를 마련하여, 흑룡강성의 관련 정부 부서 책임자가 외자 기업 대표들과 직접 소통하고, 기업의 요구를 경청하며, 현장에서 투자 의문을 해소하고, 기업 지원 정책을 설명하며, 외자 기업의 룡강 투자 발전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하여 협력 발전을 지원할 것이다.

자원을 정확하게 매칭하고 산업 협력을 심화한다. 흑룡강성의 '4567' 현대화 산업 체계를 중심으로 행사는 '스마트 농기계 장비와 친환경 고급 식품', '빙설 경제와 문화 관광', '바이오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협상 단계를 진행하여 외국 자본 기업과 지역 기업의 수요를 정확히 맞추고, 산업 체인의 상하류 심층 융합을 촉진하며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다.

흑룡강성 무역촉진회 관계자는 현재 흑룡강성이 전방위적인 대외 개방 자세로 글로벌 산업 체인에 깊이 융합하고 있으며,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라는 중요한 국제 경제 무역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협력 파트너들을 진심으로 초청하여 량질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룡강에 투자하여 발전의 혜택을 공유하고 함께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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