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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 대두 미식 체험회' 중화 바로크에서 개최 예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5.05.16일 10:36
제34회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기간 흑룡강성 상무청은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할빈중화바로크력사문화거리에서 '룡강 대두 미식 체험회'를 개최한다.



현장 전경 컨셉 이미지.

이번 행사는 흑룡강성의 '룡강에서 구매하고 룡강에서 맛보라'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시장 내부에 제품 전시구역, 미식 체험 구역, 상호작용 체험구역, 라이브 방송구역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한다. 룡강의 유명 대두 식품인 구전소마(九转小磨), 오상다라신(五常大羅新), 농간룡왕(农垦龙王), 구삼식품(九三食品), 금복원(金福园), 룡두농업과학기술(龙豆农业科技), 리이망광천원장(李二牤矿泉原浆), 천일생태(天一生态), 팔기식품(八旗食品), 화원유기농(华源有机) 등 10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대두로 만든 떡, 대두 아이스크림, 채식용 두부 제품, 고단백 두유 음료 등 100여종의 특색 있는 룡강의 대두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참여 기업.

행사 영향력 확대를 위해 현장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두 음식의 특색과 제조 공정을 소개하며 '온라인 체험'의 방식으로 지역 제약을 넘어 전국적으로 룡강 대두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흑룡강성 상무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회는 '기술과 땅에 식량을 저장한다'는 전략을 맛으로 실현하며 문화, 기술, 소비 융합을 통해 대두 산업 전반의 '룡강 모델'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온·오라인 련계로 가치 사슬을 확장해 생산량 1위에서 브랜드 1위로 도약시키고 '황금 대두'가 향촌진흥의 동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 강조하며 식량 안보 분야에서 흑룡강성의 해답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 흑룡강성 상무청)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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