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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일대일로’ 구상 가입 후 첫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착공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5.06.20일 11:04
[신화망 파카타티바 6월19일]중국 기업이 건설한 콜롬비아 서부 트램 프로젝트가 17일(현지시간) 쿤디나마르카주 파카타티바시에서 착공식을 가졌다. 콜롬비아가 ‘일대일로’ 구상에 가입한 후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소개에 따르면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시와 쿤디나마르카주의 도시 네 곳을 연결하는 해당 프로젝트는 콜롬비아 수도와 주변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최초의 트램 노선이 될 예정이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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