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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 7월 12일 개막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5.07.04일 12:12
제22회 장춘국제자동차박람회(이하 ‘장춘자동차박람회’로 략함)가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장춘동북아국제박람중심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신질로 미래를 선도하자’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는 ‘특색 브랜드의 구축, 자동차 문화의 전시, 융합혁신의 촉진, 산업발전의 추진’을 취지로 국제 일류의 자동차박람회를 만들고 국제자동차도시의 건설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동차 산업의 ‘신기술, 신제품, 신추세’에 초점을 맞추고 자동차 업계와 소비 시장의 발전 추세에 따라 자동차박람회의 플래트홈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휘하며 최첨단 기술과 혁신 성과를 전시하고 업계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며 소비를 진작하여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장춘 자동차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에너지를 부여한다.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는 ‘오프라인+온라인 박람회’의 형식을으로 자동차 문화, 자동차 과학기술, 문화관광생활, 교류 체험 등 다양한 요소를 융합한다. 전시 총면적은 17만평방메터에 달하며 4개의 완성차 전시관, 3개의 특색 전시관, 2개의 체험관, 1개의 실외 전시구역을 설치한다.

이외, 이번 장춘자동차박람회는 모두 118개 기업을 초청했다. 중국제1자동차는 산하 홍기, Bestune(奔腾), 폭스바겐, 아우디, 도요타 등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 중 홍기 천공 시리즈(천공 05, 천공 06, 천공 08), 아우디 PPE 플래트홈 순전기 시리즈(아우디 Q6L e-tron, A6L e-tron, Q6L Sportsback e-tron) 등 2025년 새로운 모델 약 20종이 포함된다. 광주자동차집단(广汽), 동풍, BYD, 치리(奇瑞) 등 다수 외지 제조사들도 박람회에 참가한다. Hypro(昊铂) HT2025모델이 발표될 예정이며 샤오미, 아비타(阿维塔) 등 7개 브랜드, Li Auto(理想) i8, NIO(蔚来) ET9 등 12개 신차종도 장춘자동차박람회에서 륙속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클라우드 자동차 박람회 미니 애플릿(小程序)을 개설하고 스마트 AI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핸드폰 ‘클라우드 전시’, ‘클라우드 생방송’, ‘클라우드 발표’, ‘클라우드 봉사’를 실현하고 관중과 관광객에게 박람회 공략, 상업관광 정보 및 음식, 숙박, 관광, 체험, 구매, 오락 전방위 봉사 안내를 제공한다.

박람회 기간에는 제7회 중국 제1자동차 홍기카니발, 전국성 자동차 업계 발표, ‘일대일로’ 국가상협회 장춘상담로드쇼(路演), 중-로 자동차 경제무역교류, 2025 신에너지 스마트 자동차 신질 발전 포럼, 2025년 장춘시 장소 자동차 크로스컨트리 경기(场地汽车越野赛) 및 ‘회의전시+문화관공상무’ 등 시리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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