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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룡문도시책방’, 2025년 길림성 ‘10대 우수 도시책방’으로 선정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5.08.15일 16:26
최근, 길림성문화및관광청이 주최한 전 성 ‘10대 우수 도시책방 ’ 평가에서 룡정시도서관이 추천한 ‘룡문도시책방’이 독특한 문화적 매력과 따뜻한 독서 분위기, 우수한 봉사 품질을 인정받아 ‘10대 우수 도시책방’으로 선정됐다.

룡문도시책방은 ‘서향 도시’ 조성의 핵심 플래트홈으로서 도시 품질 향상과 정교한 도시 건설을 위한 중요한 문화 보장이다.

이 책방은 룡문가두 륙도하로 58호에 위치해 있다. 면적은 170여평방메터로 동시에 15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에어컨 시설을 갖춰 계절에 관계없이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5,500여권의 문헌자료, 20여종의 신문, 90여종의 잡지, 200권의 점자 도서와 2,000여종의 전자자료를 보유하고 있어 미성년자 및 특수군체를 포함한 부동한 독자들의 독서 수요를 충족시킨다. 시민들이 독서 분위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책방은 매주 무료 개방 시간을 56시간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다. 현재 책방의 월평균 문헌 대여 권수는 2,400여권이며 월평균 연인수 6,200여명의 독자를 접대하고 있다.

‘서향 도시’ 구축의 핵심 플래트홈으로서 룡문도시책방은 도시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룡정시도서관은 습근평 총서기의 계렬 중요 연설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며 독서 선도를 강화하고 독서 풍조를 육성하여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독서 써비스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전민독서 운동이 변방 소도시에서 뿌리를 내리고 효률성이 향상되도록 힘껏 추동해왔다.

2022년 룡정시는 국가도서관학회로부터 ‘서향 도시’ 칭호를 수여받았으며 련속 세번 ‘국가 1급 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룡문도시책방은 앞으로도 전민독서 문화혜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독서보급 등 공익 문화 써비스 활동을 널리 전개하고 도시책방의 운영 모델을 적극 탐구하며 민생 써비스의 새 조치들을 내놓아 ‘해빛같은 독서, 책향기 가득한 도시’라는 문화 브랜드 구축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룡정시당위 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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