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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 장춘국제항공박람성에서 조사연구시 강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5.08.29일 11:25
대중의 만족도를 사업 검증의 유일한 표준으로 삼아

장춘국제항공박람성 건설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해야

28일, 성당위 서기 황강은 장춘국제항공박람성에 가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대중의 만족도를 사업 검증의 유일한 기준으로 삼고 더욱 책임적인 태도, 더욱 착실한 작풍 및 더욱 유력한 조치로 장춘국제항공박람성건설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하며 길림 항공문화의 내포와 관광체험을 한층 더 풍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춘국제항공박람성 관련 시설이 한창 긴박하게 건설되고 있는 가운데 황강은 시공 진척을 현장에서 고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길림성은 중국 인민항공사업의 요람으로서 장춘국제항공박람성을 잘 건설하고 중국항공문화를 잘 전시하는 것은 우리의 밀어버릴 수 없는 책임이며 반드시 완수해야 할 임무이다. 3차원 디지털화 병행 관리 건설 모델을 운용하고, 도로와 배관망을 체계적으로 계획하며 고품질로 제때에 시설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조사연구과정에 황강은 현장에서 장춘국제항공박람성의 경관록화사업을 연구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모든 일이 성공에 가까워질수록 더 어려워진다. 반드시 시설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하는 토대에서 경관록화사업을 실속있게 잘 틀어쥐고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사람을 근본으로 삼고 관광객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현지 수종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심고 가로수길을 잘 건설하며 경관나무를 잘 심어 사계절 내내 푸르름이 있고 세 계절 모두 꽃이 있게 하여 사람들이 나무 그늘속을 거닐며 즐거움을 만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중국 고전원림에서 령감을 섭취하고 전문가들의 의견과 건의를 광범위하게 청취하며 경관록화 설계방안을 한층 더 보완하여 중국의 기품을 더욱 잘 과시하고 길림의 매력을 과시해야 한다. 길림의 계절 특성과 록화 수목의 특징을 충분히 고려하여 한 그루를 심고 또 살려내 진정으로 백년 경관을 조성하여 시간의 검증을 이겨내고 자손 후대에 부끄럽지 않도록 확보해야 한다

2025공군항공개방행사와 장춘항공전시회는 9월 19일 개막한다. 장춘항공문화전시쎈터에서 황강은 전시회 준비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했다. 그는 장춘항공전시회는 전국항공애호가와 광범한 인민대중들의 큰 행사라고 말했다. 올해는 마침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80주년을 맞는 해이기에 이번 장춘항공전시회를 잘 개최하는 것은 특히 중대한 의의가 있다. 항공전시회의 내용과 형식을 풍부히 하고 인민공군의 형상을 더욱 잘 보여주며 항공과학기술지식을 보급하고 전민의 항공 열정을 불러 일으켜 길림 항공문화의 명함을 확실하게 빛내야 한다. 호수가 넓고 경치가 아름다운 람천공원(蓝天公园)내에는 '10리항적로, 백년항공사'라는 주제 관광 코스가 설계되여 있다. 황강은 장춘국제항공박람성의 우세를 빌어 유명한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은혜, 왕자련이 조사연구에 참가하였다./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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