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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장백산 종양통합재활대회 및 인삼항암기혈세미나 무송에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5.10.16일 14:35
최근, 제1회 장백산종양통합재활대회 및 인삼항암기혈(气血)면역세미나가 무송현에서 개최되였다. ‘인삼 항암, 핵심은 통합’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인삼산업과 현대의학기술의 깊은 융합을 촉진하고 종양통합재활의 새로운 모식을 개척했다.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중국항암협회 리사장인 번대명, 길림성과학기술협회 당조 서기이며 부주석인 진요휘, 백산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왕설봉이 각각 축사했다.



번대명원사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대회가 백산시 무송현에서 개최된 것은 바로 현지의 우수한 인삼자원에 대한 고도로 되는 인정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희망컨대 이를 계기로 인삼 관련 분야에서의 연구탐색을 심화하고 장백산의 독특한 중의약자원에 의탁하여 항암연구의 사로확장과 과학적인 실천에 유력한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

진요휘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대회는 길림성의 인삼산업과 건강의학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고 인민 생명건강에 봉사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올해 성당위와 성정부의 확고한 지도 아래 전 성의 인삼산업은 강력한 발전태세를 보였다. 심층적인 교류를 통해 생산, 학습, 과학연구, 실천응용의 심층융합을 촉진하고 건강중국 건설에 더 큰 기여를 하길 기대한다.

왕설봉은 참석한 전문가, 학자 및 래빈들에게 환영을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백산시는 장백산 인삼의 핵심 생산지로 예로부터‘중국 인삼은 길림성을 보고 길림성 인삼은 백산시를 보며 최고의 인삼은 무송에 있다.’고 불렸다. 최근년간 백산시는 성당위와 성정부의 확고한 지도 아래 인삼을 대표로 하는 장백산 특산품 산업을 적극 발전시켜왔고 국가급 현대농업산업단지와 지역성 중초약 우량종자번육기지를 전력으로 건설했다. 산업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산업사슬은 꾸준히 연장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장백산 인삼과 현대종양재활, 기혈면역기술 등 융합의 가속화를 추진하고 인삼이 도지약재(道地药材)에서 항암약(抗癌良药)으로 전환승급 되도록 추동하길 바란다.



개막식에서 중국항암협회 무송인삼 암통제 연구 전문대상이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중국항암협회는 무송현인민병원 등 4개 병원과 ‘종양학과 전문 대상에 에너지를 부여 가동식’을 가졌다. 백산시항암협회의 설립과 더불어 중의약과 현대의학의 심층융합을 위한 새로운 경로를 개척했다.

주제보고에서 번대명원사는 《통합 건강학》에 관한 학술적 통찰을 공유했고 탕소유원사는 《중국식 암통제》를 주제로 중국특색의 암 예방통제 전략을 깊이 탐구했다. 무송현 부현장 리빈은 무송현 인삼산업의 발전 현황과 전망을 소개했다. 사건국교수와 리평교수는 각각 《인삼 암 통제와 기혈면역 ‘표/태(靶/态)’ 암 치료》와 《면역검사점 억제제(免疫检查点抑制剂)의 효과를 제고하는 중서통합방안의 구축 및 실천》에 관해 공유했다. 《종양 통합 재활 장백산선언》도 대회기간에 정식으로 발부됐다.

개막식에 이어 전문가 및 학자들은 중서의학 결합, 무송인삼산업의 잠재력, 암 재활의 통합발전 등 주제를 두고 4번의 토론을 했고 과학기술 혁신, 산업융합 및 환자봉사 등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깊이 론의했으며 종양예방치료사업의 발전을 추동했다. 참석자들은 길림태곡생물공정유한회사의 제품전시관, 길림회삼당중약음편(饮片)과학기술유한회사의 작업현장, 무송소서우구제홍삼첨단기술문화전시관을 참관했다. 동시에 중국항암협회 무송인삼기업 교류 간담회도 소집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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